충남 홍성군청 내 여하정 일원에서 ‘제1회 대한민국 저탄소식생활 문화축제 및 실천대회’가 오는 10월 9일 한글날에 열린다. 이번 축제는 홍성군, 홍성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한국저탄소식생활, 한국저탄소식생활협회가 함께하며, ‘홍성에서 시작하는 녹색식탁, 대한민국의 내일을 바꾸다’를 주제로 저탄소 식생활을 시민의 일상 속 실천문화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첫 대회가 한글날에 열린다는 점도 의미를 더한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말과 글’처럼 매일 마주하는 ‘한 끼의 식탁’ 역시 세상을 바꾸는 생활문화가 될
주식회사 락앤롤푸드와 한국저탄소식생활협회, 주식회사 한국저탄소식생활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저탄소 K-푸드의 홍보와 유통 확대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세 기관은 지난 9월 20일 경기도 의왕시 어울림센터 8층 Unicorn-Road 회의실에서 ‘저탄소식생활 문화 확산 및 저탄소 K-푸드 홍보·유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충남 지역 농산물과 비규격 농산물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 지역 농가와의 상생 및 농산물 폐기 감소에 기여하는 지속가능한 식품을 국내외 시장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락앤롤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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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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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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