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실시한 ‘2025년 생활과학교실 지역운영센터 운영사업 연차평가’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한국교통대 생활과학교실은 초등학생부터 성인·노인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평가는 전국 27개 생활과학교실 운영 사업단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한국교통대 생활과학교실은 △지역 특화사업과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 △교통특성화 대학의 교육·연구 인프라를 활용한 차별화된 프로그램 운영 △체계적인 운영 관리 △우수 강사 발굴 및 역량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국제교류본부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충북 증평군 벨포레리조트에서 충북RISE사업 ‘충북형 K-유학생 유치 및 정주 지원’ 과제 성과공유회 및 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한국교통대가 주최하고 충북RISE사업 주관대학인 충북대와 참여대학인 한국교원대가 함께 참여해 충북형 K-유학생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공동 행사로 마련됐다.성과공유회에는 충북대·한국교통대·한국교원대 실무진과 K-유학생,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지난 한 해 동안 추진된 K-유학생 지원 프로그램의 주요 성
국립한국교통대학교 AI에듀테크융합교육원 김인숙 원장이 AI 에듀테크를 통한 미래 교육혁신과 교육 공공성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김인숙 원장이 충북에듀테크소프트랩 사업단장으로서 에듀테크소프트랩 구축과 운영을 총괄하며 공교육 현장에서 AI 에듀테크의 실증과 확산을 주도해 온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로, 한국교통대의 AI 디지털 포용교육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김인숙 원장은 한국교통대 AI에듀테크융합교육원을 중심으로 에듀이음 멀티랩 기반의 특수교육·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충북 충주에서 ‘충주시 5대 신산업 연계 진로 학교 방문형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프로그램은 2025년 12월10일부터 2026년 1월6일까지 충주지역 6개 중·고등학교에서 총 760명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한국교통대 교수진과 기업 전문가, 전문 강사진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전문 강연과 체험형 실습을 병행했으며, 학생들의 신산업 분야 이해도 제고와 진로 설계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특히 마지막 일정으로 운영된 충주여자중학교에서는 2학년 학생 157명이 참여해 교육 내용에 대
국립한국교통대학교 3일 충주캠퍼스에서 청주여성의전화와 인권보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인권보호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인권센터의 전문성과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한국교통대 구성원들의 인권 보호 및 인권침해 발생 시 지원체계를 보다 촘촘히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성폭력·학대 등 인권침해 예방 교육 및 프로그램에 관한 상호 협력 △사건 당사자에 대한 상담 지원 △교내 구성원 인권 보호 및 지원 △양 기관 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27일 충주캠퍼스에서 지역사회 상담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기관과 함께 업무추진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한국교통대 학생상담센터의 운영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2026년 운영 예정 프로그램의 추진 일정과 기관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학생상담센터를 포함해 총 10개 기관 관계자 27명이 참석했으며, 상호 소통과 논의를 통해 업무협약기관간의 역할과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지역사회 연계 상담 지원 방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충주 이선규기자 cjrevie
충북대학교가 최근 통합 재추진을 위해 독소조항이라고 칭하고 이를 삭제·수정한 변경안을 국립한국교통대학교에 다시 제안한데 대해 한국교통대 내부에서는 이 변경안이 문제해결이 아닌 새로운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22일 한국교통대에 따르면, 충북대는 초대총장 선출 방식, 캠퍼스별 교원 정원, 학칙 변경 절차 등 기존 합의 내용을 대폭 수정·삭제한 요구안을 한국교통대에 전달했다.초대 총장을 구성원 직접투표로 선출하고, 총장추천위원회 구성도 ‘두 대학 비례 또는 동수’로 조정하자는 변경안을 제안했다.이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5일 충북 충주시청에서 ‘충주시 특화산업 맞춤형 인재양성 제3차 협의체 및 충주시 특화사업 성과 현황 공유회’를 개최했다.한국교통대 RISE사업단은 RISE사업 1차년도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분석과 성찰을 바탕으로 2차년도 추진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이번 협의체를 마련했다.이번 협의체에는 모빌리티, 승강기, 정밀의료, 첨단소재 등 충주시 특화산업 분야와 관련된 산·학·연·관 협의체 위원 약 13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1차년도 사업 추진 성과를 중심으로 교육과정 운영 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유아특수교육학과 박소영 교수가 한국유아특수교육학회 제14대 회장에 취임했다.박 교수는 지난 2025년 12월31일 한국유아특수교육학회에서 학회장으로 선출됐으며, 2026년 1월1일부터 2년간 학회를 이끌게 된다.박소영 교수는 “유아특수교육 연구 동향을 반영한 전문적 연구를 지속하고, 산·학·연 협력을 강화해 현장 중심의 교육 환경을 구축하겠다”며 “아울러 특수교육 관련 법과 정책 개발을 통해 장애영유아와 가족, 전문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유아특수교육의 미래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한국유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21일 충주캠퍼스 생체인식융합기술연구소에서 ‘글로컬랩 사업단’ 개소식을 개최했다.글로컬랩 사업단은 ‘함께 연구하고 결과물을 창출하는 KNUT R&BD 선도 연구 거점’을 비전으로, 산·관·학 공동 R&BD 확대를 통해 지역 바이오 생태계와의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나아가 충청권 바이오 R&BD 중심 거점 연구소로의 도약을 목표로 한다.이번 개소식은 글로컬 거점형 연구 사업의 추진체계를 공식적으로 개시하고, 국내외 교육·연구 협력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개소식에는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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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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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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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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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찾은 장동혁 대표 "지방선거에 제주발전 대안 제시할 것"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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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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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딥러닝, VLM 기반 다각도 CCTV 생활안전 데이터 5000건 구축
한국딥러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2025년 초거대 AI 확산 생태계 조성 사업’의 지원을 받아 ‘다각도 CCTV 생활안전 데이터’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과제는 한국딥러닝이 주관하고 쿠도커뮤니케이션이 참여했으며, 비전 언어 모델 기술 기반 다각도 CCTV 생활안전 데이터 5000건을 구축했다.이번 사업은 기존 지능형 CCTV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국 CCTV 설치가 증가하고 있지만, 기존 지능형 CCTV는 단방향 영상 데이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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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핀글로벌, ‘공공 AI 도입 사례집’ 발간
베스핀글로벌이 공공기관의 AI 도입 성과와 적용 사례를 담은 ‘공공기관 AI 도입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례집은 공공 분야에서 확산되고 있는 생성형 AI 도입 흐름에 맞춰 기획됐으며, 행정안전부를 비롯해 울산광역시교육청, 서울관광재단, 성동구청, 국민연금공단 등 주요 공공기관의 AI 활용 사례와 행정 혁신 성과를 담았다.대표 사례로는 행정안전부의 국민 소통 플랫폼 ‘모두의 광장’ 프로젝트가 소개됐다. 해당 플랫폼은 베스핀글로벌의 ‘헬프나우 에이전틱 AI 플랫폼(HelpNow Agentic AI P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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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설 연휴 9개 분야 종합대책 추진...종합상황실 운영
서귀포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올해 설 연휴 종합 대책은 △물가 부담 완화 및 민생경제 활력 도모 △24시간 상시 재난관리체계 유지 △비상진료 및 식중독 발생 대비 의료 체계 구축 △교통사고 예방 활동 △생활쓰레기 수거, 상하수도 시설 점검·정비 △관광사업체 안전 점검 및 불법숙박 영업행위 지도 단속 △설 연휴 맞이 어려운 이웃 돕기 △환경오염 상황 적극 대처 등 9개 분야로 구성·시행된다.또한 설연휴 종합상황실을 9개 반·500명으로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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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력발전 환경피해 과세반영... '주민지원 재원 확충'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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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력발전으로 인한 환경 피해를 과세에 반영하고, 발전소 인근지역 주민을 위한 재원을 실질적으로 확충하기 위한 제도 개선이 추진된다.배준영 국회의원은 화력발전에 부과되는 지역자원시설세의 세율을 인상하고, 화력발전과 원자력발전에 대해서도 탄력세율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지방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화력발전에 대한 지역자원시설세 표준세율을 발전량 1kWh당 0.7원에서 2원으로 상향 조정해 화력발전으로 발생하는 환경·사회적 비용을 보다 실질적으로 반영하도록 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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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채용 예정자에 시험곡 유출… 경북대 음대 교수 2명, 징역형 집유
특정 지원자에게 유리하도록 교수 채용 심사 정보를 사전에 누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경북대학교 음악학과 교수 2명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이들은 형 확정으로 교수직을 상실하게 됐다.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는 위계공무집행방해와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기소된 경북대 음악학과 교수 A씨와 B씨에게 각각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A씨와 B씨는 2022년 6월 진행된 경북대 음악학과 피아노 전공 교수 공개채용 과정에서, 사전에 채용 예정자로 점찍어 둔 지원자 C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