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자원봉사 동아리들이 한국교통대학교와 연합해 지역사회 내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고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지난 24일 충북 충주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는 충주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2026 대학 자원봉사 동아리 누리봄 간담회’가 개최됐다.이번 간담회에는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소속 ‘뉴라이프’, ‘로타랙트’, ‘사랑나눔’, ‘KU사회봉사단’, ‘LEO’, ‘THE END’ 등 6개 동아리가 참석해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으며, 한국교통대학교 소속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