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가 평면적인 역사 유적 관광을 넘어, 하늘을 활용한 ‘3차원 수직 문화 관광’의 메카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는 기업 컨설팅 전문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와 손잡고 오는 4월 공식 투자설명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단순한 관광 아이디어나 비전 공유를 넘어, 경주의 하늘을 배경으로 한 상설 열기구 인프라와 지역 상권, 광고 자산, 이벤트 플랫폼이 결합된 ‘복합 수익 구조’를 처음으로 공식 공개하는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