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브라가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위한 차세대 협업 솔루션으로 전문 헤드셋 '이볼브3' 시리즈와 화상회의 솔루션 '파나캐스트 룸 키트'를 공개했다.기업들이 원격 근무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업무 모델을 확대하면서, 개인 업무 공간과 회의실 환경 모두에서 일관된 협업 경험을 제공하는 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자브라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AI 기반 오디오 기술과 지능형 영상 협업 솔루션을 결합한 통합 협업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문건설 충북도회, 충북개발공사와 간담회 개최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북도회는 지난 10일 충북개발공사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Generic placeholder image
위성곤 의원 "누가 도민 위한 든든한 도구인지 확실히 증명할 것"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국회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구인지 확실히 증명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위 의원은 본경선 결과와 관련해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며 "도민과 당원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소중한 기회, 그 속에 담긴 변화의 열망을 가슴 깊이 받들겠다"고 약속했다.이어 "현장에서 제 손을 마주 잡으며 말씀하셨던 절박한 호소들, 절대로 잊지 않겠다"며 "제주의 내일을 바꿀 실력으로,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형배 "당선 1년 내 10조 반도체 공장 유치…전남광주의 판 바꾸겠다"
"당선 후 1년 안에 최소 10조원 규모의 글로벌 반도체 공장을 유치해, 전남광주의 경제지도를 통째로 바꾸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결선을 하루 앞둔 ...
Generic placeholder image
위성곤 vs 문대림, 결선 첫날부터 ‘해상풍력’ 공약 정면충돌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의원과 문대림 의원이 결선 돌입 첫 날부터 정면 충돌했다.쟁점은 위성곤 의원이 내놓은 ‘100조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공약이다.해당 공약은 제주 해역에 총 100조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이 가운데 60조 원을 들여 10G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가동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위 의원은 제주가 세계적 수준의 풍황 자원을 보유하고도 계통 한계로 발전을 멈추는 상황을 지적하며, 신규 단지는 제주 전력망에 부담을 주지 않는 ‘독립 계통’으로 설계하겠다고 밝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원오 "본선에선 네거티브 단호히 대응할 것"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정원오 후보가 "상대 후보로 거의 확실시되고 있는 건 오세훈 서울시장"이라며 "본선에서 말도 안 되는 네거티브가 있을 경우...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완주군수 경선, 국영석까지 합류"…이돈승, 결선 앞 ‘연대 결집’ 강조
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군수 경선 결선을 앞두고 이돈승 예비후보 측 연대에 국영석 전 예비후보까지 합류하면서 ‘반 유희태 연대’의 결집이 한층 뚜렷해지고 있다. 이돈승 후보는 이에 대해 “완주의 자존심을 지키는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국영석 전 예비후보는 16일 SNS를 통해 “완주의 잃어버린 동력을 되찾고 하나된 힘으로 나아가기 위해 이돈승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경문 연동갑 예비후보 "남조봉공원에 실버 커뮤니티센터 조성"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연동갑 선거구의 국민의힘 강경문 예비후보는 급속한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연동 대전환 프로젝트’ NO.6 공약으로 남조봉공원 조성사업과 연계한 실버 커뮤니티센터 및 파크골프장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강 예비후보는 "현재 어르신 복지시설이 접근성과 프로그램 다양성 측면에서 한계를 보이고 있으며, 도심 내 일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 역시 부족한 실정이라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단순 보호 중심의 복지에서 벗어나 삶의 질과 사회 참여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선투표 도중에 -25% 통보”…김영심, 공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제주시 용담1·2동 지역구 경선에서 탈락한 김영심 예비후보가 16일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과정의 공정성에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김 후보는 “3월 26일 민주당 제주도당으로부터 가산 10%가 적용된다는 안내를 공식적으로 받았다”며 “그러나 경선 투표가 진행 중이던 4월 13일 오후 6시31분 공천관리위원회로부터 ‘2014년 공천 불복 탈당’을 이유로 감산 25%가 적용된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이어 “3월 26일부터 4월 13일까지 18일의 기간 동안 추가 심사 진행이나 해명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리투표 의혹' 민주당 화순군수 경선, 전략선거구 지정
더불어민주당이 대리투표 의혹으로 경선을 중단했던 전남 화순군수 선거구를 전략선거구로 지정하고 '국민참여경선' 비중을 대폭 높이는 방식으로 경선을 재개한다. 16일 민주당 전남...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충모, ‘특정 후보 중심 결집’에 우려…남원시장 결선 앞두고 연대 비판
더불어민주당 남원시장 후보 결선을 앞두고 양충모 예비후보가 경선 과정에서 나타난 특정 후보 중심의 정치세력 결집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연대 성격을 둘러싼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양 후보는 16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부 정치세력이 특정 후보를 중심으로 ‘지지선언’ 형식의 결집을 이어가는 모습은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보다 과거 정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