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이 26일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진로, 진학, 취업 및 자립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로자원맵’을 구축했다.경기도 내 지역사회 진로자원을 체계적으로 조사해 정리한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로자원맵’은 학생들이 학교 졸업 이후에도 자신의 적성과 필요에 맞는 진로를 설계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기반의 진로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제작했다.‘진로자원맵’은 경기도 25개 교육청 내 지역사회 자원을 직접 조사해 진학 65개소, 직업 855개소,
봉화교육지원청은 8월 13일 봉화교육지원청에서 경북 도내 최초로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도전! 꿈 성취 인증제’ 교육장 인증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인증식은 학생들이 자신의 특성과 발달 수준에 맞는 목표를 정하고 꾸준히 도전해 이뤄낸 성취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함께 축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2026학년도 정향 봉화 특수교육대상학생 「도전! 꿈 성취 인증제」는 결과의 크기보다 학생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도전하여 성취하는 과정에 의미를 둔 프로그램이다. 봉화교육지원청은 기존 인증제의 6개 영역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8월 26일 안동특수교육지원센터 1층 교육지원실 및 회의실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 신규 및 재배
하동교육지원청은 24일부터 25일까지 소통공감실에서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11명이 참여한 ‘울산대와 함께하는 디지털새싹’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 프로그램은 ‘발맞
중부뉴스통신 = 하남 미사고등학교는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본교 통합교육지원실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 9명을 대상으로 ‘디지털새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
김만식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2027년 1월부터 특수교육대상학생 방과후활동비 지원을 전면 전자카드 방식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기존 특수교육
김만식 기자 = 봉화교육지원청은 8월 13일 봉화교육지원청에서 경북 도내 최초로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도전! 꿈 성취 인증제' 교육장 인증식을
고령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8월 19일, 2026학년도 제3차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선정 및 배치, 상급학교 진학 등 맞춤형 교육 지원을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원회에서는 개별 학생의 장애 특성과 교육적 요구를 꼼꼼히 톺아보고, 학생들에게 가장 적합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심의 안건은 총 4개 영역으로 구성되었으며, 총 11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면접 및 서면 심사가 진행되었다.주요 안건으로는 2026학년도 신규 특수교육대상학생
대전시교육청이 특수학교 방과후 및 돌봄교실 강사,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했다.이번 연수는 특수학교 맞춤형 및 교내 방과후 프로그램 참여 인력이 증가함에 따라 정규수업 이후 장애학생들을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 6월 진행된 특수학교 돌봄 현장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 지원 사례 공유, 인권 보호 강화, 실무 중심 교육 등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구성했다.연수는 한선영 늘봄지원실장이 강사로 나서 특수교육대상학생 장애 이해와 인권 보호 및 의사소통 방법, 방과후·
안동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은 2일 학교교육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경북 북부권역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 49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경북 북부권역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 진로진학 설명회’를 실시했다.이번 설명회는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의 진로·진학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안동을 비롯해 영주·문경·예천·의성·영양·봉화 등 경북 북부권역 유·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설명회 프로그램 ▲대구대학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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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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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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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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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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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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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탈옥한 양반. 성공했으면 밖에서 잘 살면 되지, 왜 기어들어 왔냐?”그러자 주위 재소자들이 웃었다. 뒤돌아보니 안면이 있는 자였다. 나는 무슨 말이든 해야 했다.“별것 아니고, 나가보니 배고파서 들어왔습니다.”내 말에 다시 재소자들이 비아냥거렸다.“배고파서? 하하. 어지간히 소심한 친구로군. 우리와 함께 놀 친구가 아니네.”“저런 놈은 왕따시켜야지. 탈옥이 어디 쉬워? 제 발로 들어오지 않았으면 우리 세계에서 우상이 될 뻔했는데. 아깝다. 아까워.”나는 더는 이들과 말을 섞고 싶지 않아 뒷좌석에 몸을 기댔다. 그들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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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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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 투자 유치·ASML 동맹 강화…유럽산 AI 판 깔았다
프랑스 미스트랄 AI가 30억유로를 조달해 기업가치를 210억유로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같은 날 ASML은 삼성전자, TSMC와 첨단 노광 협력을 확대했다. 8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두 움직임은 유럽 기업들이 AI와 반도체에서 경쟁력을 다시 키우려는 흐름으로 맞물렸다.삼성전자가 주도한 이번 시리즈D 투자에서 미스트랄 AI는 유럽 기술기업 사상 최대 자금조달이라고 밝혔다. 설립 3년 된 이 회사는 1년 만에 기업가치를 두 배로 키웠다. 투자에는 스케일업 유럽 펀드, PSG에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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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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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