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산 공원화를 추진 중인 인천시가 북사면에 해당하는 다남동·목상동 일대를 대상으로 '산림 휴양 공원' 조성을 공식화했다. 다만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사유지 매입이 선행돼야 하는데, 시는 재정 문제에 직면할 경우 민간 자본 투입도 고려할 뜻을 밝혔다.10일 인천시의회 임시회
조현 외교부 장관은 6일 긴장이 고조된 중동 정세와 관련해 아랍에미리트에서 한국으로 오는 민항기 운항이 이날부터 재개된다고 밝혔다. 정부는 대한항공 전세기 투입도 추진하며 현지 체류 국민들의 귀국 지원에 나섰다.조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긴급 현안질의에 출석해 "어젯밤 UAE 외교장관과 통화를 갖고 UAE 민항기가 인천까지 바로 출항할 수 있도록 부탁했다"며 "오늘부터 아마 항공 서비스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UAE발 인천행 민항기는 하루 1회 운항할 계획이다.조 장관은 전날 압둘라 빈 자이드 알 나흐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2026 포항시 읍면동 클럽대항 축구대회에서 포항 흑룡클럽이 지난해 이 대회 우승팀 포항유나이티드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흑룡클럽은 1일 포항 양덕구장에서 벌어진 이 대회 결승전에서 포항유나이티드와 1대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4대2로 승리하면서 대망의 우승컵을 안았다. 3위는 창포클럽과 장량클럽이 차지했다. 이날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서 벌어진 결승전에는 양팀을 응원하는 축구클럽 동호인들이 몰려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한명희 경북도민일보 대표이사는 시상식 후 “축구도시 포항의 축구클럽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태백시는 3월 6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4회 태백시 농업인대학 사과학과’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입학식에는 입학생 40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입학식과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정햇님 연구사가 ‘사과 다축평면 재배기술’을 주제로 첫 강의를 진행했다.제4회 농업인대학 사과학과는 3월 6일부터 오는 10월 23일까지 총 19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이론과 실습을 포함한 총 77시간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과정은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경영대학원은 3월 6일, 춘천캠퍼스 실사구시관에서 '2026학년도 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 경영인 양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백령과정 제64기 ▲설악과정 제43기 ▲창조과정 제30기 ▲명품과정 제21기 ▲협동과정 제15기 ▲혁신과정 제9기 등 총 6개 과정의 신입생 240여 명이 전문 경영인으로의 도약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입학식에는 정재연 강원대학교 총장과 박상문 경영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