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희 영암군수가 올해 말 개통 예정인 강진~광주 고속도로의 영암나들목과 월출산휴게소 공사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휴게소를 활용한 지역 홍보 방안을 살폈다.우 군수는 지난 28일 덕진면 노송리 일원의 영암나들목 톨게이트 특성화 사업과 월출산휴게소 나들목 공사 현장을 차례로 둘러보며 사업 추진 상황과 교통 동선 등을 점검했다.영암나들목 톨게이트 특성화 사업은 한국도로공사와 위탁 협약을 맺고 추진하는 사업이다. 국립공원 월출산의 산세와 영암의 이미지를 담은 디자인과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있으며,
김만식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는 21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대전 톨게이트 관문경관의 전략적 전환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고, 대전 톨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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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관광기능 강화 울산관광 누리집 새단장
울산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관광’ 기능을 강화한 울산관광 누리집을 19일 새롭게 공개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 구축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다운로드 및 무장애 차량 예약 누리집 연계 △저시력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화면 확대·축소, 텍스트 돋보기, 고대비 모드 등 웹 접근성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숙박·음식점·관광지·체험시설 등의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장애인 주차장·장애인 화장실·진입 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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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8000만달러 빠진 비트코인 현물 ETF…6만4000달러선은 지켰다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에서 지난주 3억8500만달러가 넘는 자금이 순유출됐지만, 비트코인 가격은 6만4000달러선에서 큰 변동 없이 버티고 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8월 초 강세 흐름 이후 주요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빠르게 자금을 빼기 시작했다.파사이드 인베스터스 집계에 따르면 지난주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3억8500만달러 이상이 빠져나갔다. 직전 주만 해도 상황은 정반대였다. 당시 ETF에는 매일 신규 자금이 들어왔고,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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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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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여성 대학(원)생 대상 단기 취업캠프 추진
시흥시 일자리경제과 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여름방학을 활용해 취업을 준비하는 여성 대학생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3일 단기 취업캠프’를 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운영하는 가운데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취업캠프는 방학기간 중 취업 준비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나의 필살기’를 주제로 한 역량카드 활용 강점 찾기 및 직업가치관검사 ▲‘지원서류 치트키’를 주제로 한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합격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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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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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시민추진협의회, 낙동강 국가정원 지정 공감대 확산…'리버 도슨트' 가동
부산 낙동강 일대의 국가정원 지정을 뒷받침하기 위한 시민 참여 논의가 본격화됐다.부산낙동강정원 국가정원 범시민추진협의회에 따르면 협의회는 24일 오후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환경·시민단체와 전문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낙동강정원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시민공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삼락습지생태공원을 중심으로 추진 중인 국가정원 구상의 생태적·정책적 의미를 공유하고, 행정 중심의 관리체계를 시민 참여형 생태 거버넌스로 확장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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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남·경북·제주 음악인이 함께 꾸미는 특별한 무대!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에서 운영하는 울산음악창작소가 올해도 다른 지역 음악창작소와의 연합 공연을 선보인다.울산음악창작소는 ‘네트워크 교류 공연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8월 30일 오후 5시 공간더이음에서 ‘2026 인디안아존스 in 울산’ 공연을 개최한다.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한 인디안아존스는 울산·경남·경북·제주 음악창작소가 협력해 선보이는 지역 순회공연으로, 각 지역의 음악인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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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초대형 양계장 유치 논란…백두대간 훼손·삼척 피해 우려
태백시가 대규모 양계시설 유치를 추진하면서 인접 지역인 삼척 도계 주민들을 중심으로 환경·악취·수자원 피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사업 예정지가 백두대간 인근인 데다 대규모 부지 조성과 막대한 보조금 지원까지 거론되면서 사업의 타당성과 환경적 영향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논란이 되는 시설은 경기도 포천에서 악취 민원 등으로 지역사회와 갈등을 빚었던 것으로 알려진 초대형 양계시설 ‘가농바이오’다. 태백시는 건의령 인근에 약 40ha 규모의 부지를 조성해 해당 시설을 유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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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거점 변화하는 中…“인천, 교류 전략 재편할 때”
인천의 대중국 교류 전략을 기존 톈진·산둥 등 전통 교류 지역 중심에서 성장성과 혁신 역량을 갖춘 신흥 거점 도시와 첨단 산업 분야로 확대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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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 초청 인공지능(AI) 특강
전남광주특별시는 대한민국 AI 인공지능 뇌과학자 박사를 초청 오는 9월 7일 오전 10시 광주청사 대회의실 2026년 인공지능디지털배움터 사업’으로 시민과 공직자가 빠르게 변화하는 인공지능 기술 흐름을 이해하고, 일상과 업무에서 인공지능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된다. 이번 강사로 나서는 장동선 박사는 ‘AI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의 저자로,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인공지능과 뇌과학 분야의 지식을 대중에게 알리고 인공지능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