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AI 기반 보안 툴인 클로드코드 시큐리티를 선보이자 미국 증시에서 사이버 보안주가 이틀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앤트로픽 신기술 발표 이후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지스케일러, 넷스코프 등 주요 사이버보안 기업들 주가가 급락했다고 CNBC가 23일 보도했다.크라우드스트라이크와 지스케일러는 각각 9% 하락했으며, 넷스코프는 10% 가까이 떨어졌다. 세일포인트는 6%, 옥타, 센티넬원, 포티넷은 4% 이상 하락했고, 팔로알토 네트웍스도 2% 하락 마감했다. 클라우드플레어는 최근 몰트봇(Mo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