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시간전
'임실N치즈축제'가 올해부터 전북 임실읍까지 무대를 넓히고 개막식도 시내권에서 열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노린다. 임실군은 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열리는 '2026 임실N치즈축제'를 체험형·체류형 축제로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12회째를 맞는 축제의 슬로건은 '치즈, 행복을 늘리다! 세상을 잇다!'다. 기존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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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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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제주, 강풍에 바지선 크레인 전도, 작업자 덮쳐…1명 사망.1명 부상
강한 바람이 불고 있는 제주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전도되며 작업자 2명을 덮쳐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3분쯤 제주시 건입동 제주항 부두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쓰러져 남성 2명이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해경은 크레인에 깔린 바지선 선주 ㄱ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구조 당시 ㄱ씨는 심정지 상태였다.또 해경과 소방은 크레인 기사 ㄴ씨도 구조했다. ㄴ씨는 어깨 등을 다쳤으며, 구조 당시 의식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해경은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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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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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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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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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가 접수
서귀포시는 10일‘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이 사업은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의 해체․제거․운반․처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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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동부 오름·곶자왈 잇는 ‘송당 ᄆᆞ실길’ 조성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의 오름과 곶자왈, 마을을 잇는 총연장 약 33㎞의 생태탐방로 ‘송당 ᄆᆞ실길’이 조성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10일 지난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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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도내 유통 중인 먹는샘물 일제 점검
제주특별자치도는 10일 도민이 안심하고 생수를 마실 수 있도록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도내에 유통 중인 먹는샘물을 수거해 검사한다고 밝혔다.이번 검사는 해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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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도내 럼피스킨병 첫 발생…추가 확산 방지 총력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8일 도내 한우 사육농장 2곳에서 럼피스킨병이 처음 발생함에 따라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한 긴급 방역조치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럼피스킨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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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 앞 전날부터 줄 섰다… ‘달서자이 제니크’ 10일 선착순 계약
GS건설이 대구 달서구 본리동에 공급하는 ‘달서자이 제니크’가 10일부터 선착순 계약에 들어갔다. 계약을 하루 앞둔 9일 오후부터 견본주택에는 원하는 동·호수를 선택하려는 예비 계약자들이 찾으면서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달서자이 제니크는 대구 달서구 본리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3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 2개 동 360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 78실로 구성되며,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전용면적 84㎡ 중심으로 공급된다.단지는 공사가 상당 부분 진행된 뒤 공급하는 후분양 방식으로 조성돼 입주 예정 시기가 202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