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폐교 위기를 교육혁신의 계기로 전환하겠다며 ‘강소학교 3대 패키지 정책’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17일 부여군에서 열린 충남교육 대혁신 간담회에서 “작지만 강한 학교 육성을 위해 AI 기반 그린스마트교육, 교육과정 다양화, 교육복지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부여 지역은 2~3개 학교씩 폐
이병학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학교급식 전면 개편을 골자로 한 ‘충남형 안심·건강 급식 6대 혁신 정책’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아이들의 건강은 식판에서 시작된다”며 “급식을 단순한 복지가 아닌 교육의 기본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핵심 정책은 △급식 질 개선 △급식실 환경 개선 △건강 중심 식단 △급식 안전 시스템 △로컬푸드 확대 △급식 격차 해소
이명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서울·경기와 교육정책 연대를 추진하며 교육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서울시교육감 보수단일화 후보로 선출된 윤호상 교수와 만나 교육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교육 운영 프로그램을 상호 공유하고, 기초학력 향상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기로 했다. 이 후보는 “교육의 본질은 지역에 따라 다
국제재즈교류협회가 28일 한상경 충남교육감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지지선언에서 홍순달 국제재즈교류협회 대표이사는 “아이들이 지나치게 공부에만 매몰되기보다 음악활동과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감성과 창의성을 키워야 한다”며 “국제교류를 포함한 폭넓은 경험을 통해 더 큰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교육환경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홍 대표이사는 이어 “한상경 예비후보는 학교 현장과 청소년 분야를 두루 경험한 교육전문가로, 아이들의 성장을 보다 넓은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후보”라며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이병학은 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병학 예비후보는 “후원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충남교육을 바꾸고자 하는 도민의 뜻이자 신뢰”라며 “그 뜻에 결과로 책임 있게 응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선거는 결국 신뢰의 경쟁”이라며 “후원회 운영 역시 투명성과 책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병학 예비후보 측은 후원자의 편의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QR코드를 활용한 영수증 발급 신청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후원 참여 후 간단한
김영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는 21일 “신도시개발등 지역별 인구추이에 따른 교육수요 변화에 보다 탄력적인 대처가 필요하다”며 공주시 학교재배치를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공주시에서 열린 ‘충남교육 대혁신 간담회’에서 “50년 이상 노후된 학교시설의 안전문제는 물론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간 과밀 현상이 동시에 나타나는 지역에 대한 적극적 대책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공주시 강북지역 2개 초등학교에 170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인 반면, 강남지역 7개교에는 모두 1000명에도 미치지 못한다
김영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는 17일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폐교 위기를 교육혁신의 기회로 전환하겠다”며 ‘강소학교 3대 패키지 정책’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부여군에서 열린 ‘충남교육 대혁신 간담회’에서 “작지만 강한 학교 육성을 위해 AI기반 그린스마트교육, 교육과정 다양화, 교육복지강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부여군에서는 2~3개 학교씩 폐교되는 상황으로, 이는 단순한 학교 감소를 넘어 지역 공동체의 해체로 이어지고 있다”며 “지금이 교육정책 전환의 골든타임”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김영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는 7일 “논산시에 국방 특화 인재육성을 위해 지역 대학과 초중고를 연계하는 새로운 모델의 산학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논산사 주민들과 충남교육대혁신 간담회를 갖고 “논산이 국방국가산업단지와 AI·로봇을 이용해 K-방산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연계 교육프로그램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교육은 지역발전의 핵심으로, 산업 생태계와 경제 선순환에 필수 조건”이라며 “특히 논산처럼 국방산업 클러스터에 특화 교육과 산업 수요이 맞물리면 청년 유출을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이병학은 아이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학교급식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기 위한 ‘충남형 안심·건강 급식 6대 혁신 정책’을 공식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아이들의 건강은 교과서가 아니라 식판에서 시작된다”며 “지금까지 급식은 ‘지원’의 영역으로 취급되어, 아이들의 건강과 급식의 질은 정책의 우선순위에서 뒤로 밀려나 있었다”며 이제는 교육의 가장 기본이자 국가의 책임으로 끌어올려야 한다”고 밝혔다.◇ “급식은 복지가 아니라 교육의 기본”... 전면 구조 개편 이번 정책은 △급식의 질 개
김영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는 23일 “보령시 소규모 학교 통폐합 및 공간 재구조화 추진에 학부모와 지역 사회의 의견을 더욱 폭넓게 확보하겠다”며 학교 통폐합 효율성 방안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보령시에서 열린 ‘충남교육대혁신 간담회’에서 “인구 감소에 따른 학교 통폐합으로 통학시간 낭비 등 학업 경쟁력 약화를 해소하려는 방안과 지역 주민과 함께 사용하는 학교 역할의 재구조화”를 강조하며 이같이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학령인구 급감과 지역 소멸로 전교생 30여 명의 소규모 초·중학교가 늘고 학교 존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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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체류 외국인 유학생 1만4403명
충북에 체류하는 외국인 유학생이 1만4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도에 따르면 이달 기준 자체조사 결과 도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약 35% 늘어난 1만4403명으로 집계됐다.과정별로 보면 학위과정이 1만2743명, 비학위과정이 1560명으로 나타났다. 국적별로는 베트남이 30.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중국, 우즈베키스탄, 몽골, 네팔 순이다.충북 외국인 유학생은 지난해 1만537명을 돌파한 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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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원전 수출 성과 낸 협력사 찾은 한수원
한수원이 인도 원전 시장에서 성과를 낸 협력사를 직접 찾아 현장 격려에 나섰다.기술 수출 성과를 공유하는 동시에 협력사 임직원 사기 진작을 위한 상생 프로그램을 가동하며 K-원전 생태계 결속을 강화하는 모습이다.한국수력원자력은 28일 협력사 이투에스를 방문해 ‘찾아가는 행복충전소’ 특별 이벤트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이투에스가 중소기업 최초로 인도 원전 시장에서 단독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한 성과를 기념하고, 현장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행복충전소’는 한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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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빛으로 물든 청남대 입구
푸르른 5월을 앞둔 29일 충북 청주시 청남대 진입로 백합나무들이 초록빛을 뽐내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 /충북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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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함께 걷는 달” 달성군보건소 ‘워크온’ 챌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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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보건소가 신록의 계절을 맞아 5월 한 달간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한 ‘함께 걷고, 건강 달성’ 챌린지를 전개한다. 지역 내 ‘걷기 좋은 길’ 10곳을 홍보하고 주민들의 건강 습관을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다. 이번 챌린지의 무대는 2024년 대구시 공모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관내 걷기 명소들이다. 주요 코스로는 ▲강정보 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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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고유가·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신청·접수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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