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남교육청은 20일부터 31일까지 교육감 집무실에서 도교육청 19개 부서를 대상으로'제19대 충남교육감 비전 실현 부서별 현안
제11회 금산국제오픈태권도대회 개막식이 지난 8일 금산종합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문정우 금산군수, 이병도 충남교육감, 윤웅석 국기원장, 진종재 대전엠비시 사장 등 주요 내외빈과 선수단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유공자 시상, 문정우 군수의 환영사, 진종재 사장의 격려사, 윤웅석 국기원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또 충청남도태권도시범공연단의 시범 공연과 기념 촬영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제11회 금산국제오픈태권도대회는 대전와 충남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대전조직위원회가
제11회 금산국제오픈태권도대회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금산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대전MBC와 충남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대전엠비시조직위원회가 주관했으며, 전 세계 33개국에서 선수와 관계자 2200여 명이 참가했다.지난 8일 열린 개막식에는 문정우 금산군수와 이병도 충남교육감, 윤웅석 국기원장, 진종재 대전엠비시 사장 등 주요 내외빈과 선수단이 참석했다.개막식은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유공자 시상, 문정우 군수의 환영사, 진종재 사장의 격려사, 윤웅석 국기원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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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도 충남교육감은 `모두의 성장, 미래동행'으로,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는 미래 교육 대전환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한다.지속가능한 학습배움터를 조성하기 위한 추진에는 교육의 중심에는 아이들의 삶을 미래 교육으로 연결하는 이병도 교육감의 핵심 공약이다.교육활동을 존중하는 `교권보호관' 도입부터 세대 공감을 잇는 `K-인성교육'을 충남교육이 제시하는 미래 교육의 방향으로 설정했다.먼저 교권과 인권이 상호 존중하는 교육문화 조성 위해 `교권보호관'을 신설한다.선생님이 교육 현장에서 교육활
충남 예산예화여자고등학교는 지난 13일 푸드테크 창업 실습실 ‘예화테이스티’ 개소식을 가졌다. 외식 산업 트렌드에 발맞춰 학생들의 현장 직무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예덕학원 백종원 이사장을 비롯해 이병도 충남교육감, 송명숙 예산교육장, 박중수 예산군의회 의장과 군내 중등 교장단 등 주요 귀빈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예화테이스티’는 최신 자동화 주방기기를 도입해 학생들이 첨단 기술이 융합된 현대식 주방 시스템을 직접 경험하며 차별화된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효
충남교육청은 20일부터 31일까지 교육감 집무실에서 도교육청 19개 부서를 대상으로 제19대 충남교육감 비전 실현 부서별 현안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공동체성 회복과 미래를 향한 도전’을 주제로, 이병도 교육감의 교육철학과 핵심 공약을 도교육청 전 부서의 주요 정책·사업과 연계해 조기에 안착시키고, 부서별 당면 현안을 교육감이 직접 점검·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의 가장 큰 특징은‘일하는 방식의 혁신’이다. 기존의 나열식 보고에서 벗어나 핵심 현안 중심의 토론과 실질적 대안 도출에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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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 인수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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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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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민석, 제주 경선서 52.64% 득표…정청래 39.89%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제주 권리당원 경선에서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52.64%의 득표율을 거둬 1위를 기록했다. 정청래 후보는 39.89%, 송영길 후보는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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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우즈벡 정부에 '이주노동자 인신매매성 각서' 개선 요청
우즈베키스탄 이주노동자들이 자국 정부와 인신매매 소지가 있는 계약을 맺고 한국에 입국해 일해 온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우즈베키스탄 정부에 개선을 요청했다.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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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실적 뒤집은 ‘해외 카드’…영업이익 47.5% 급증
농심이 해외사업 성장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수익성을 크게 개선했다.국내 시장의 소비 둔화와 경쟁 심화로 부담이 이어졌지만 수출과 해외법인 사업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농심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956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59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5% 늘었다.상반기 누적 실적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농심의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1조8901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7.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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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소식] '디엠지(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재개 등
◇ '디엠지 평화의 길 테마노선' 재개 장마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임시 중단했던 '디엠지 평화의 길 테마노선'이 오는 9월 2일부터 재개된다.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2회 운영되며, 회당 2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디엠지 평화의 길' 누리집 △코리아둘레길 걷기여행 '두루누비'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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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제주도의회 비례대표 후보, 헌법소원 제기…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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