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는 지난 13일 지역 내 재난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제8대 대구 남구 지역자율방재단장 등 임원 위촉식을 개최하였다.남구청은 제8대 대구 남구 지역자율방재단의 임원인 단장, 부단장 및 간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향후 방재단의 체계적인 활동 계획과 지역사회 자율방재 기능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역할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구 지역자율방재단은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태풍 및 폭염 등 이상기후 재난에 대비한 주민 주도의 예방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의 재난 대응 체계를 공고히 하는 데 기여
대구 남구는 지난 13일 지역 내 재난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제8대 대구 남구 지역자율방재단장 등 임원 위촉식을 개최하였다.남구청은 제8대 대구 남구 지역자율방재단의 임원인 단장, 부단장 및 간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향후 방재단의 체계적인 활동 계획과 지역사회 자율방재 기능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역할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구 지역자율방재단은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태풍 및 폭염 등 이상기후 재난에 대비한 주민 주도의 예방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의 재난 대응 체계를 공고히 하는 데 기여해 왔다.
충북 음성군 맹동면 지역자율방재단장 이순모씨가 면민대상 시상금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내놓아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이 단장은 지난 21일 맹동장학회 추진위원회에 장학기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이 단장이 지난 15일 열린 ‘제22회 맹동면민 화합 체육대회 및 제21회 열린음악회’에서 제7회 맹동면 면민대상을 수상하며 받은 시상금 전액이다. 이 단장은 지난 2011년부터 10년간 쌍정3리 이장으로 활동하며 주민 권익 향상과 이웃 돌봄에 힘썼고, 2022년부터는
중부뉴스통신 = 대구 남구는 지난 13일 지역 내 재난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제8대 대구 남구 지역자율방재단장 등 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남구청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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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돼지가 없다?…9월 돈가 ‘연중 최고’ 찍었다
돼지가격이 올들어 최고점을 찍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전국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 평균가격은 이달 2일 7천원대에 진입한 데 이어 지난 7일에는 지육 kg당 7천101원을 기록했다. 8월 마지막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돼지가격의 초강세가 3주째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7천원대의 돼지가격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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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GBC, 축구장보다 큰 숲 품는다…삼성동 랜드마크 심의 통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단지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조성 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과 옥상정원, 공연장과 전시장까지 포함되면서 삼성동 일대가 국제업무와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바뀔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8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 역삼동 702-24번지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현대차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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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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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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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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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 글래스 시장 성장에 대비한 산·학·연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과기정통부는 15일 서울 명동 로얄호텔에서 국내 AI 글래스 관련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AI-인글라스 포럼'을 개최했다.AI 글래스는 안경에 탑재된 카메라와 마이크 등을 통해 AI가 사용자 상황을 이해하고 시선과 대화를 공유하며 소통할 수 있는 기기다.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 AI를 활용할 수 있어 차세대 폼팩터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포럼은 AI 글래스 시장 성장에 대비해 국내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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