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양영식 예비후보는 14일 연동 도청 인근 1종 주거지역을 2종을 상향하는 것을 추진하는 것을 공약으로 제시했다.양 예비후보에 따르면, 현재 연동 도청 인근은 동일 생활권임에도 불구하고 도로 하나를 경계로 제1종과 제2종 일반주거지역이 혼재돼 있다. 이로 인해 1종 지역 주민들은 낮은 용적률과 층수 제한 등으로 주거환경 개선에 제약을 받아왔으며, 인근 지역과의 자산 가치 격차로 인한 상대적 박탈감도 지속적으로 호소해 왔다.양 후보는 무분별한 도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의원과 문대림 의원이 결선 돌입 첫 날부터 정면 충돌했다.쟁점은 위성곤 의원이 내놓은 ‘100조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공약이다.해당 공약은 제주 해역에 총 100조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이 가운데 60조 원을 들여 10G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가동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위 의원은 제주가 세계적 수준의 풍황 자원을 보유하고도 계통 한계로 발전을 멈추는 상황을 지적하며, 신규 단지는 제주 전력망에 부담을 주지 않는 ‘독립 계통’으로 설계하겠다고 밝
인천소방본부는 10일 남청라영업소에서 차세대 소방로봇과 저상소방차를 활용한 실전 시연회를 개최했다.시연은 터널과 지하주차장 등 고위험 화재 현장에서의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무인 장비를 활용한 대응 전술을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개된 ‘인천형 소방로봇’은 2024년 인천 청라 아파트 화재 이후 지하공간 및 특수 화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개발된 장비다. 국내 실정에 맞는 규격을 정립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기능을 개선했다.시연에서는 궤도형 구조를 활용해 최대 30도 경사와 장애물을 통과하는 기동성과 함께, 고압 미분
방송인 윤택과 배우 윤기준, 조리명장 안유성 등 국내외 인사 18명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17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는 전날 여수 유탑 마리나 호텔리조트 그리니치홀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명예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렸다.
이번에 홍보대사로 위촉된 인사는 '나는 자연인이다'로 유명한 방송인 윤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