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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창민 영화감독의 사인을 감정한 법의학 전문가가 25일 법정에서 뇌가 밀릴 정도의 충격이 있었다는 취지의 소견을 밝혔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이날 살인과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30대 이모씨와 임모씨의 공판을 열고 감정의와 사건 당일 함께 있던 지인 등을 증인으로 불렀다. 피고인들은 첫 공판부터 사망을 예견하지 못했다며 살인 혐의를 부인해 왔다. 재판이 사망 원인과 고의를 다투는 국면으로 접어든 사이, 이 사건 초동수사를 맡았던 경찰관 6명은 이미 징계위원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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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조경태 등 현역 4명 무더기 징계…비당권파 ‘공천 비상’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6선 조경태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6개월의 중징계를 내리는 등 현역 의원 4명에게 무더기 징계를 결정했다. 특히 조 의원을 비롯해 진종오 의원, 권영진 의원은 2028년 4월 총선까지 당원권 정지 기간이 이어져 국민의힘 소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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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 출품
엔씨는 내달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이 회사는 이를 통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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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분석] 롯데웰푸드's 어닝 서프라이즈…"H2 변수=해외 캐시카우·비용 환골탈태·내수·원가·날씨"
롯데웰푸드의 2026년 2분기 실적은 표면적으로는 매출 1조 1,557억 원, 영업이익 647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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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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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광주비축기지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19일 광주비축기지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남구보건소·남부소방서·광주남부경찰서, 한국전력공사, 제503보병여단 1대대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정부 비축농산물을 보관·관리하는 비축기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적 테러와 폭발물로 인한 화재 등 비상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참가 기관들은 적 테러 대응과 초기 진압, 피해 복구 등 상황별 대응 절차를 수행하며 유관기관 간 비상 대응체계와 협조체계를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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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8.9%, 첫 30%대
정당지지도, 민주43.9%-국힘 37.3%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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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개정안 국회 통과,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35% 이상 명시
오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35% 이상으로 명시하는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26일 본회의를 개최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통과시켰다. 이 개정안 제2조는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8의2. ‘중장기감축목표’란 2050년 탄소중립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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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열며] 이주의 장벽을 넘어, 함께의 삶
“한국에서의 삶, 가장 좋았던 점과 가장 힘들었던 점은 무엇일까?”지난주 일요일, ‘신나는 연대’ 이주민 리더 회의에서 이 질문을 던졌다. 특별한 답을 정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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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그림파워코리아 측, 유니슨 주식등 보유 비율 2.08%p 증가
비그림파워코리아 측은 풍력발전 전문 기업 유니슨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13.71%로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장내 매수에 따른 변동 보고로, 단순투자 목적임을 명시했다.비그림파워코리아와 특별관계자 없이 2026년 8월 2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4025만3277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10일 대비 610만173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3.71%로, 2.08%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10만1730주이며, 지분율은 2.35%다.변동 사유로는 장내 매수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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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국회의장 “K-콘텐츠 성장만큼 창작자 보상체계도 개선해야”
html,body{margin:0;background:#fff;color:#222}main{max-width:940px;margin:0 auto;padding:42px 48px;background:#fff;box-shadow:none}@media{main{margin:0;padding:24px 18px}}@media print{main{margin:0;padding:0}}K-콘텐츠의 해외 진출 확대에 맞춰 작가와 제작자, 실연자에게 수익이 합리적으로 돌아가도록 보상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논의가 국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