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대한민국’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1일 청와대 브리핑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은 약 ...
서해중앙신협이 지난 18일 당진시 신평면 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행복한 집 프로젝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노후화된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아동들의 쾌적한 생활 공간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행복한 집 프로젝트’는 신협 사회공헌재단이 주관하고 초록우산, 전주 한지 협동조합이 협력하며 전국 신협이 참여하는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특히 친환경 전주 한지 벽지와 장판지를 사용해 습도 조절과 유해 물질 저감 효과를 높였으며, 자연소재의 따뜻한 질감으로 아동들의
제주지역 월동채소 과잉 생산과 가격 불안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밭작물 토양생태환경보전사업이 지원 확대와 함께 미참여 농가에 대한 패널티를 새롭게 도입한다.사단법인 제주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는 밭작물 재배면적 조절과 토양환경 보전을 위해 오는 15일부터 2주간 '2026년 밭작물 토양생태환경보전사업' 2차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최근 월동무와 당근, 양배추, 브로콜리 등 월동채소 재배면적 증가로 공급 과잉과 가격 변동성이 확대되고, 연작에 따른 토양환경 악화 우려가 커지면서 농업의 지속가능성 확보가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혜인의료재단 한국병원이 수술 환자 안전관리와 수술 후 통증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마취통증의학과 허수정 과장을 초빙했다.제주 한국병원은 관절척추센터와 복강경 클리닉 등을 중심으로 수술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확충을 통해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환자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마취통증의학과는 수술 전 환자의 전신 상태를 평가하고 수술 중 생체 변화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물론, 수술 후 통증 조절과 각종 통증 질환 치료를 담당하는 전문 진료 분야다. 환자의 연령과 기저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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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원구성 마무리되는 즉시 형사소송법 개정 절차에 돌입하겠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힌 가운데 여권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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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칼럼] 축구계의 고질적인 병폐 이참에 청산해야
축구와 정치에서 고려대, 유도에서 용인대. 이 두 대학의 제국주의적이고 패권주의적인 파벌만 없어지면 우리나라는 적어도 30년은 빨리 전진할 것이다.우리나라가 이번 월드컵에서 32강에 들지 못하고 예선 탈락했기에 망정이지 운좋게 32강이라도 올라갔으면 지금 같은 파벌 독재가 1세기 넘게 이어질 것이다.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해 끔찍한 일이다.앞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때도 홍명보 감독이 축구 국가대표팀을 맡으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당시 홍 감독은 부진해 선발 주전에서 빼라는 강력한 여론의 압박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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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김어준이 삼성, SK 대주주입니까?"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27일 이재명 정권에게 "김어준이 삼성, SK 대주주냐"고 볼멘 소리로 물었다.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최근 김어준 유튜브 방송에 나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반도체 호남 투자 가능성을 언급한 것을 비판한 것이다.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삼성, SK 수백만 주주들도 모르는 삼성, SK 투자 문제를 왜 공무원 김용범 정책실장이 김어준에게 먼저 가서 보고하냐"며 이렇게 말했다.김용범 정책실장은 오는 29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국민보고회에서 기업의 대규모 국내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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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이 이재명 재판하라 핏켓들고 전철서 시위
거리에는 청소년들이 이재명 채판하라 외치고 있고2030과 대학생들은 부정선거 책임재 처벌을 요구하고 있고이재명 극열 지지층 개딸 이대녀가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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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캐나다·인도네시아와 에너지 전환 협력 확대 모색
제주특별자치도가 캐나다, 인도네시아 주요 인사들과 연이어 만나 에너지 전환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청정에너지 및 섬 지역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6일 오전 해비치호텔에서 필립 라포르튠 주한캐나다 대사를 만나 제주형 에너지 전환 정책과 양 지역 간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라포르튠 대사는 “제주가 관광·농업·수산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고 고령화라는 과제도 안고 있다는 점에서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노바스코샤 등 캐나다 대서양 연안 지역과 유사한 점이 있다”며 “지역 간 협력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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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 실시
신한카드가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실시했다. 본부장급 Hub장 3명을 포함해 부장, 부서장급 Post장, 파트장, 팀장 등 총 54명이다. Hub장은 ▲ 양재용 ▲ 우상수 ▲ 손호규 등 3명이 이동했다. 부장 신규 선임은 ▲ 김국성 ▲ 변영진 ▲ 유형관 ▲ 신용민 등 4명이다. Post장 신규 선임은 정원기, 조인남 등 2명이다. 파트장·팀장 신규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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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역사문화진흥원, 초등생 대상 '남방큰돌고래 환경교육' 운영
사단법인 제주역사문화진흥원은 '2026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프로그램의 하나로 초등학생 대상 환경교육 프로그램 '멸종위기 남방큰돌고래와 친구되는 5가지 방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제주 연안에 서식하는 멸종위기종 남방큰돌고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해양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제주 바다에는 약 120마리의 남방큰돌고래가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람을 잘 따르고 호기심이 많은 남방큰돌고래는 해양 쓰레기와 선박 관광 등으로 생존 위협을 받고 있다.교육은 '남방큰돌고래 지킴이'로 활동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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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제17대 이광형 총장 이임
KAIST 제17대 이광형 총장이 2일 이임식을 했다.이광형 총장은 재임기간 동안 KAIST를 ‘도전 정신을 핵심 가치로 삼는 혁신 대학’으로 변화시켰다.‘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을 강조하며 국내 대학 최초로 실패연구소를 설립하고 질문·토론 중심 수업을 확대하는 등 도전 중심의 학문 문화를 확산시켰다.이 총장은 “KAIST는 ‘괴짜들의 놀이터’로 어떤 일이든 시도해 볼 수 있는 학교”라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실패 경험을 공유하면 ‘실패상’을 받을 수도 있다”며 도전과 창의성을 강조해 왔다.이 같은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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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 "민주당, 송영훈 의장 선거개입 연루 의혹 진상조사 해야"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2일 송영훈 제주도의회 의장의 공무원 선거개입 연루 의혹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송 의장 의혹에 대한 진상조사를 즉각 실시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국민의힘은 "송 의장이 제13대 제주도의회 상반기 의장으로 선출되는 과정에서 민주당 제주도당은 별도의 검증 절차 없이 의장 선출을 사실상 묵인했다"며 이같이 요구했다.이어 "경찰도 관련 수사를 진행 중인 만큼 경찰 수사와 별개로 정당 차원의 정치적 책임을 확인하기 위한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며 "민주당 차원의 정치적 책임에 대한 진상조사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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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대전시 동구
대전시 동구◇4급△행정지원국장 송길호 △안전건설국장 신수현 △복지환경국장 성영제◇5급△자치행정과장 강용준 △복지정책과장 강미정 △비서실장 이승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