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학 테니스 선수들이 상주에 모여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 상주시는 25~31일 상주시민운동장 테니스장에서 ‘제80회 전국추계대학테니스연맹전 겸 제38회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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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임 첫 해인 2025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테니스 여자대학부 준우승 후 “더 잘 준비해 올 시즌 아쉬움을 털어내고 2026년에는 반드시 단체전 우승을 이끄는 팀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던 설승환 인천대학교 감독이 마침내 약속을 지켰다.
상주시는 오는 8월 25일부터 31일까지 7일간 상주시민운동장 테니스장에서 ‘제80회 전국추계대학테니스연맹전 겸 제38회 추계회장배 테니스대회’를 개최한다. 한국대학테니스연맹이 주최하고 한국대학테니스연맹과 상주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대학교 테니스 선수와 감독·코치 등 2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 대회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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