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의회는 3월 9일부터 5일간 진행된 제350회 임시회를 마무리하였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안건 상정에 앞서 2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고금숙 의원은 도봉구 공공체육시설 접수 제도 개선을 촉구했으며, △손혜영 의원은 도봉구 산하기관의 실효성 있는 임원 선임을 통한 책임경영 강화를 촉구하였다.제2차 본회의에서는 총 4건의 안건을 의결하였으며, 의원발의 조례안을 포함한 모든 안건이 원안가결되었다.이번엔 원안가결된 의원발의 조례안은 ▲강신만 의원의 「서울특별시
대구 동구의회 주형숙 구의원이 지역 내 ‘도시가스 미공급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대책 마련을 대구시와 관계기관에 촉구했다.15일 동구의회에 따르면, 주 구의원은 지난 13일 열린 제35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주민의 주거 생활 안전과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도봉구의회는 3월 10일 구의회 제1위원회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하였다.도봉구의회는 제35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손혜영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선임하고, 재정 및 회계 분야에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춘 민간위원 4명을 포함한 총 5명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하였다.결산검사위원은 4월 1일부터 30일간 구청 11층 사무실에서 결산검사를 실시하며, 5월 8일까지 결산검사 내용과 권고‧개선사항 등을 담은 결산검사의견서를 집행기관에 제출할 예정이다. 집
동대문구의회는 3월 18일부터 23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제350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구정질문,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회기 첫날인 18일에는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350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등 출석요구의 건을 의결한다.19일에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안건 심사가 진행된다. 행정기획위원회는 ▲서울
도봉구의회는 3월 9일에 제350회 임시회를 개회하였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 「제350회 서울특별시 도봉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처리했다.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호석 의원이 창동역의 명칭을 ‘창동역’으로 변경할 것을 제안하며 5분 자유발언을 했고, ▲고금숙 의원은 도봉구 드론산업 육성과 드론 행정 도입을 제안하는 내용의 5분 자유발언을 했다.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의원발의 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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