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이 전국 초등학교에 친환경 돌봄교실과 태양광 설비를 구축하며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마무리했다.한화그룹은 경남 하동 진교초등학교에서 기념식을 열고 전국 6개 초등학교에 친환경 돌봄교실 ‘맑은봄,터’ 조성과 태양광 발전시설 지원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행사에는 정인섭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장, 정희철 진교초등학교 교장, 하승철 하동군수, 이민애 하동교육지원청 교육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해 조성된 공간을 둘러보고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맑은학교 만들기’는 2022년부터 추진된 한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