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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 동구 버스 노선 개편 방향 논의 위한 주민간담회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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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7.8%p 하락 40.8% vs 부정 56.5%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직전 조사보다 7.8%p 하락한 40.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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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모친 구속송치,결국 경찰에 붙잡혀 수천만 원 규모 투자 사기 혐의
수천만 원 규모의 투자 사기 혐의를 받는 가수 장윤정 씨의 모친이 경찰에 붙잡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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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B 수혜 기대…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 선착순 계약에 발길 이어져
GTX가 수도권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가치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미 개통돼 운영 중인 GTX-A 노선의 역세권을 중심으로 집값 상승과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면서, 아직 개통 전인 GTX-B·C 노선의 수혜 지역까지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는 분위기다.실제 GTX 효과는 시장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특히 GTX-A 노선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 역 주변 아파트에서는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GTX-A 동탄역 역세권 아파트인 '동탄역 롯데캐슬' 전용 84㎡는 지난달 22억2,5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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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사회적경제조직 대상 ‘AI활용 마케팅 교육’ 성료
서울 동대문구는 관내 사회적경제조직 종사자들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AI를 활용한 마케팅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답십리동에 위치한 DDM일자리발전소 교육장에서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눠 진행됐다. 7월 7일부터 1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회차별 2시간씩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됐다. 기초반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편집 실습을, 심화반에서는 브랜드 채널 운영 등 온라인 마케팅 기법을 다뤘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AI 활용법을 익히는 데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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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청송군수기 전국 초등학생 검도대회 성황리 마무리
경북 청송군은 지난 25~26일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9회 청송군수기 전국 초등학생 검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전국 초등부 선수와 지도자 등 600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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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소식] 마산도서관, ‘영화와 변검으로 떠나는 인문 여행: 시선에서 페르소나까지’ 운영 등
◇마산도서관, ‘영화와 변검으로 떠나는 인문 여행: 시선에서 페르소나까지’ 운영 마산도서관이 ‘영화와 변검으로 떠나는 인문 여행: 시선에서 페르소나까지’를 9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총 10회 운영한다. 우리는 매일 영화 같은 현실을 살아가며, 사회라는 무대 위에서 저마다의 가면을 쓰고 살아간다. 본 프로그램은 현대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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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민선9기 공약실천계획 점검…주민배심원단 첫 운영
경북 영양군은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오도창 군수 주재로 민선9기 공약실천계획 보고회를 열고 65개 공약사업의 추진 방향과 실행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행복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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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민선9기 공약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운영 개시
경기 오산시가 민선9기 공약사항인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운영에 들어갔다. 27일 오산시에 따르면 조용호 시장은 이날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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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시장, 강화·옹진 평화경제특구 지정 요청…“지역 대전환 기회”
인천시가 강화군과 옹진군을 평화경제특구로 지정해 줄 것을 정부에 공식 건의하며 접경지역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다.인천시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통일부 주관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에 참석해 강화군과 옹진군의 평화경제특구 지정 필요성을 설명하고 관련 정책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평화경제특구는 접경지역의 산업과 투자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남북 협력 기반을 함께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는 제도다. 정부는 관련 법 시행에 따라 특구 대상 지역을 선정했으며, 향후 신청 절차를 거쳐 최종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