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학부품 제조 기업 옵트론텍의 정대현 사장이 소유한 옵트론텍 주식 수량이 2만5000주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13일 주식 수는 7만5000주, 지분율은 0.2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6일 주식 수는 10만주, 지분율은 0.2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만5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7%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4일부터 2026년 7월 16일까지 보통주가 2만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