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의 한 지자체가 지역 고교에 입학한 신입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주거지원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0일 김천고등학교 신입생 학부모 설명회 현장. 이날 김천시는 신입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전입지원금 등의 전입 혜택을 적극 홍보했다. 특히 시 인구정책과 직원들은 현장에서 △전입지원금 △기숙사비 지원금 △교복 지원금 등 학부모들의 교육·생활비 부담을 덜어주는 전입 관련 혜택을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전입을 독려했다. 이들은 김천으로 전입할 경우 구체적인 지원 내용과 신청 절차를 담은 안내문을 배부해 전입을 고민하는 학부모들의 이해
김만식 기자 = 울진군은 2024년 7월 1일부터 시행 중인‘울진군 전입세대지원 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 이 사업은 울진군으로 전입한
이신영 포항북부경찰서 경무과 팀장이 포항시민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영예인 포항 뿌리회 주관 ‘2025년 포항사랑대상’이 수여됐다. 포항뿌리회는 지난 23일 ‘제19 20대 회장단 이취임식 및 포항사랑 대상’ 행사에서 평소 포항의 정신과 계승 발전시키고 애향활동에 힘써온 이신영 팀장에게 올해 포항사랑 대상을 수여했다. 이 팀장은 향토출신으로 지난 2010년부터 경찰생활을 시작해 경기도에서 근무 중, 애향심으로 포항 전입을 신청해 2016년부터 현재까지 포항지역에서 근무해왔다. 그는 수사부서에 오랜기간 근무하며 많은 사건을 처리해
상주시는 지난 18일, 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인구증가 시책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홍보 행사는 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상주시 인구정책실과 공성면이 함께 참여해 인구증가 시책을 직접 안내했다. 특히, 전입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의 편의를 위해 전입신고 현장 접수 창구도 함께 운영하여 총 41명의 전입신고를 접수했다. 한편, 전입한 고등학생은 입학준비금 30만원과 함께 졸업 시까지 전입지원금 20만원을 최대 6회, 기숙사비 지원금은 학기당 최대 30만원으
해남군의 인구 감소세가 25년여만에 멈췄다. 지난해 12월 기준 해남군 인구는 전월에 비해 7명 늘어나는 깜짝 반전세로 돌아섰다. 지난 2013년 이래 매달 100여명씩 감소하던 인구가 지난해 11월 들어 9명 감소한데 이어 12월에는 처음으로 증가하는 현상을 보였다. 전입을 통한 인구 유입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한달동안 해남군에 전입한 인구는 356명으로, 전출인구에 비해 64명 증가했다. 인구 증가를 견인한 지역은 산이면과 화원면이다. 각각 24명, 14명이 증가했으며, 해남읍과 삼산면, 북평면, 황산면
울진군은 2024년 7월 1일부터 시행 중인‘울진군 전입세대지원 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이 사업은 울진군으로 전입한 세대에게 전입을 축하하는 기념품과 공공시설이용권을 지급함으로써 우리 군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 유도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지원대상은 주민등록법에 따른 전입신고일을 기준으로 다른 시·군·구에서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가 울진군으로 전입한 세대로 2024년 7월 1일 이후 전입자를 대상으로 한다.전입세대 지원 신청자에게는 세대당 3만 원 이하 지역
남해소방서는 12일 소방경 승진 전입자에 대한 임명장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전수식은 정동철 서장을 비롯해 각 과·담당 이상 간부가 배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소방경으로 승진 전입한 소방공무원 3명에게 임명장이 수여됐다. 참석자들은 환영과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임용된 직원들은 개인별 업무역량과 보유 자격 등을 고려해 행정 및 현장 부서에 배치돼,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소방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정동철 서장은 “승진과 전입을 통해 새로운 출발선에
울진군이 지난 2024년 7월1일부터 시행 중인 울진군 전입세대지원 사업을 올해에도 지속 추진한다. 이 사업은 울진군으로 전입한 세대에게 전입을 축하하는 기념품과 공공시설이용권을 지급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법에 따른 전입신고일을 기준 다른 시·군·구에서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가 울진군으로 전입한 세대로 지난 2024년 7월 1일 이후 전입자이다. 전입세대 지원 신청자에게는 세대당 3만원 이하 지역특산품과 세대 구성원 수별로 울진 왕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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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23 축구대표팀이 레바논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6년 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을 향해 본격 시동을 걸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대표팀은 10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레바논을 4-2로 꺾었다.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이란과 비겼던 한국은 이날 승리로 1승 1무, 승점 4를 기록했다. 아직 2차전을 치르지 않은 우즈베키스탄과 이란을 앞서며 조 선두로 올라섰고, 레바논은 2패로 최하위에 머물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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