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사이버 보안 전시회 ‘인도섹 2026’에 참가해 통합 브랜드 ‘안랩 AI 플러스’를 중심으로 보안 운영을 지능화하는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인도섹은 공공·금융을 타깃으로 한 인도네시아 최대 규모 보안 행사로, 안랩은 올해로 2년 연속 참가했다. 안랩은 행사 기간 동안 대기업, 금융 IT, 제조, 광업 등 다양한 현지 산업 관계자 400여 명이 전시 부스를 방문해 안랩 AI 플러스를 체험하고, 협력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