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 청년세무사위원회는 오는 10월 16일 한국공인노무사회와 공동으로 청년 전문자격사 간 교류와 협력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전문직의 밤'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세무사와 노무사를 비롯해 변리사, 회계사, 변호사, 법무사, 감평사, 과세사 등 8대 전문자격사 청년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전문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해 향후 협업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전문서비스 영역이 점차 다양해지고 여러 분야의 전문가가 함께 협업해야 할 업무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청년 전문자격사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