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정보기술이 제조현장 AI 전환 역량을 인정받아 정부가 추진하는 ‘M.AX 전문기업’에 선정됐다.미소정보기술은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추진하는 M.AX 전문기업 가운데 AI 솔루션 기업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M.AX 전문기업은 제조현장에 AI를 적용해 생산성과 품질, 운영 효율을 높이고 제조업의 AI 전환을 선도할 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제도다. 정부는 최근 M.AX 적용 범위를 개별 제조공정에서 생산계
ICT 인프라 및 AX 최적화 솔루션 전문기업 위존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지정하는 ‘M.AX 전문기업’에 최종 선정됐다. 위존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스마트팩토리 구축 경험과 AI 기술을 연계해 제조 AX, 암묵지 AI, 피지컬 AI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M.AX는 산업통상부가 국내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제조 AI 대전환 프로젝트다. KEIT는 기술력 및 전문성, 제조기업 대상 공급 실적과 시장 신뢰도, 기업 성장 가
토털 IT 서비스 전문기업 HNIX는 정보보안 사업 부문이 분사돼 보안 전문기업 ‘HNSLAB’으로 출범했다고 밝혔다.HNSLAB은 HD현대그룹과 HL그룹 등 국내 주요 대기업 및 산업군에서 축적해 온 15년 이상의 보안 시스템 구축·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보안 컨설팅부터 솔루션 구축, 운영 및 교육까지 아우르는 통합 보안 파트너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HNSLAB은 보안으로 더 안전한 미래를 미션으로 정했다. 비전은 데이터 보호와 운영 혁신을 연결하는 최고의 통
토털 IT 서비스 전문기업 HNIX는 자사 정보보안 사업 부문을 분사해 보안 전문기업 에이치엔스랩을 설립했다고 1일 밝혔다.HNSLAB은 보안 컨설팅부터 솔루션 구축, 운영 및 교육까지 아우르는 '통합 보안 파트너'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회사 측에 따르면 HNSLAB은 현재 전체 임직원 83% 이상이 솔루션 개발·구축과 보안 관제·운영 전문 기술 인력으로 구성돼 있다. HNSLAB은 자체 개발 솔루션과 함께 차세대 AI 보안 에이전트 개발
상주시가 식자재 유통 전문기업 ㈜SPC GFS와 농산물 유통 전문기업 농협유통과 손잡고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유통 활성화에 나선다. 상주시는 지난 8일 시
고양특례시 농업기술센터가 기후변화와 꿀벌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봉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생태계 회복을 위해 민·관·산 협력에 나섰다. 고양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월 3일 IT·클라우드 전문기업 ㈜가비아, AI 양봉 전문기업 농업법인 온스, 시민단체 고양탄소제로숲네트워크와 함께 ‘AI 양봉 스마트 방제 플랫폼 구축 및
통신 RF필터 및 포토닉스 파운드리 전문기업 쏘닉스는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산업기술국제협력사업 과제의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한국과 스위스 간 공동 R&D를 통해 첨단기술 및 신제품 개발을 지원하며, 양국 정부가 자국 참여기관의 연구개발비를 각각 지원한다.이번 과제는 쏘닉스와 스위스 포토닉스 전문기업 룩텔리젼스를 중심으로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가 공동으로 참여해 진행한다. 연구개발기간은 2026년 11월부터 2029년
충북 충주에 본사를 둔 첨단 IT소재 전문기업 코스모신소재㈜는 지난달 28일 충주 코스모이노베이션스페이스 비전홀에서 이차전지 소재기업 ㈜피노와 15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계약에 따라 코스모신소재는 피노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150억원 규모의 보통주 약 269만주를 인수한다. 신주 취득 후 코스모신소재의 피노 지분율 은 3.13%가 될 예정이다.피노는 글로벌 전구체 전문기업 CNGR 계열의 ZOOMWE HONG KONG이 최대주주인 코스닥 상장사로, NCM 전구체 공급을 주력으로 하면서
SaaS 메일보안·메일협업 전문기업 크리니티는 개인정보 보호 솔루션 전문기업 엘세븐시큐리티와 공공기관 및 기업 개인정보 유출 방지 및 메일보안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크리니티 메일 DLP 솔루션 ‘메일브레이커’와 엘세븐시큐리티 OCR 기반 개인정보 탐지 기술을 연계해 이메일 환경에서의 개인정보 보호 범위를 확대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이메일을 통해 전달되는 이미지와 스캔 문서까지 개인정보 탐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전문기업 영림원소프트랩은 파트너사 비엔아이와 양돈용 배합사료 전문기업 나람이 추진하는 통합 ERP 구축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2025년 12월 착수해 2026년 8월 완료보고회까지 약 8개월간 진행됐다.나람은 사업 성장과 관리 범위 확대에 따라 제조·물류·회계 전반 데이터를 연계하고, 위탁재고와 수입 원료 관리 등 주요 업무를 보다 체계화하기 위해 통합 ERP 구축을 추진했다. 개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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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신보 이사장 후보 철회·재공모하라"…김용철 인선 놓고 논란 확산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의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 선정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강원평화경제연구소는 21일 성명을 내고 김 후보자에 대한 이사장 임명 절차를 즉각 철회하고 재공모를 실시할 것을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게 촉구했다.앞서 강원신용보증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7일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을 이사장 후보자로 선정했다. 강원일보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정청래 국회의원실 비서관·보좌관을 비롯해 최문순 국회의원실 보좌관, 강원도 정무비서관·대변인·대외협력관, 허영 국회의원실 보좌관 등을 지냈다. 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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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AI는 강력한 사회문제 해결사" AI 활용 사회적 역할 강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고령화와 돌봄, 기후변화 등의 복잡한 사회문제를 풀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인공지능을 꼽았다. 기업이나 정부 어느 한쪽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기술과 자본, 보상 체계를 함께 연결해야 한다고 제언하며 AI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환영사에서 "고령화, 돌봄, 기후변화처럼 복잡해진 문제는 이제 정책이나 기업 하나의 힘만으로는 풀기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돈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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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 보장·고수익은 사기”…추석 연휴 노리는 ‘가짜 투자’ 주의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금융당국이 최근 발생한 금융피해 사례를 공유하면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안전자산 선호 심리와 고수익 욕구를 악용해 원금 보장과 높은 배당을 약속하는 불법 유사수신 행위가 기승을 부리는 만큼, 금융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들어서만 다단계 유사수신 민원 22건, 협동조합 가장 유사수신 민원 10건이 접수돼 수사 의뢰 등 긴급 조치가 이뤄졌다. 피해자 대다수가 가족이나 지인의 권유로 투자에 발을 들였다가 중대한 재산상 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신규 회원 데려오면 수당… 전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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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내달 1일 개막…‘두 무대·체류형 축제’로 변신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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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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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투명한 소명이 여는 복지의 첫 단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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