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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위한 오늘... 금천구, 주민참여형 플리마켓 개최
금천구는 오는 3월 21일 토요일 오전 11시 금천구청 광장에서 주민참여형 플리마켓 ‘지구를 위한 오늘! 당신의 금천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기념해 환경·기후·지역문제 해결에 시민 참여 기반 자원봉사를 접목한 탄소중립 실천마켓으로 운영된다.‘당신의 금천마켓’은 2023년 시작해 매회 지역주민과 판매자가 함께 참여하는 소통형 플리마켓으로 성장해 왔다. 단순한 벼룩시장을 넘어 재활용과 공유경제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소통을 이끄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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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7월 31일부터 3일간 송도서 개최
5일전
국내 대표 록 페스티벌인 '2026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5일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이동'을 화두로 삼았다. 음악이 무대라는 한정된 공간을 넘어 사람과 도시, 아시아 전역으로 퍼져 나가는 역동적인 흐름을 담아내겠다는 취지다.펜타포트 관계자는 "단순히 보고 즐기는 공연을 넘어 국내외 뮤지션과 음악 산업 관계자들이 실질적으로 교류하는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주최 측은 특히 행사장 입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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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퇴출' 다니엘, 일본서 태극기 흔들…日누리꾼들 반응은? [투데이픽]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일본에서 태극기를 흔드는 모습이 포착됐다.최근 다니엘의 팬으로 추정되는 한 네티즌은 자신의 X 계정을 통해 약 6초 분량의 짧은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iMBC연예 장다희※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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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이전투구 이천 정치권…해법은 있나
이전투구. 요즘 이천시민들 사이에 심심찮게 오르내리는 사자성어다. 이천 정치 상황을 빗댄 표현이라는 점에서 씁쓸함이 더 짙다.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부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장 예비후보들의 모습을 보노라면 '자중지란'이라는 또 다른 네 글자가 떠오른다.공식 출마를 선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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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인터뷰] 농산업 스코프3 유예 안도가 아닌 ‘혁신의 골든타임’
자본의 규칙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대전환기가 시작됐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월 25일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통해 향후 10년간 790조 원 규모의 기후금융 공급 계획과 2028년부터 시작되는 ESG 공시 의무화 로드맵 초안을 발표했다. 여의도 자본시장을 뒤흔든 이른바 ‘한국형 녹색전환’ 정책은 이제 비수도권 지역경제와 농산업 현장으로 파급되고 있다.한국농업신문은 이 거대한 자본 이동이 농업과 지역경제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짚어보기 위해 이창언 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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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경남형 초등 기초학력 책임진단·지원제’ 추진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는 10일 양산 방문 일정에서 ‘경남형 초등 기초학력 책임진단·지원제’ 추진 계획을 발표하며 “경남의 아이들은 경남교육청이 직접 책임지겠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현재 18개 시·군을 순회하는 ‘김영곤의 1박2일’ 현장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학부모와 교사, 학생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있다.그는 최근 김해 간담회에서 한 학부모가 “아이가 한글은 읽지만 문장을 쓰지 못하고 수학도 포기한 것 같다. 학습 공백이 우려된다"며 “아이의 현재 학습 상태를 정확히 알고 싶다는 질문이야말로 지금 교육이 가장 먼저 답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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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오만(Hubris)의 대가
이타카의 왕 오디세우스. 그는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지략가였으나, 권력의 한계를 모르고 정복과 지배를 추구하다가 참혹한 대가를 치른다. 승리에 도취한 오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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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팍385] 이호준 감독에게 물었다 주전 중견수는 누구?
출연: 김연수 기자 / 박신 기자촬영: 김연수 기자편집: 김연수 기자/ 권민주 기자제작: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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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남·북구,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포항시 남구청과 북구청은 10일 기준 2026년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고지했다. 남구청은 6629건에 약 3억 4000만원, 북구청은 6998건에 약 3억 2000만원을 각각 부과한다. 환경개선부담금은 경유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 물질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개선사업 재원 마련을 목적으로 부과되는 제도다. 이번 환경개선부담금은 2025년 7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사용분을 기준으로 산정되며, 2012년 이전 출고된 경유 자동차를 대상으로 부과된다. 납부 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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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역 유일 ‘울릉도 추산수력발전소’ 2028년 재가동
국내 도서 지역의 유일한 수력발전소인 울릉도 추산수력발전소가 재가동에 나섰다. 한국전력공사와 울릉군은 9일 울릉군 북면 추산리에 위치한 추산수력발소 중 하나인 제1수력발전소를 재정비해 오는 2028년부터 다시 전력 생산을 확대 한다고 10일 밝혔다. 한국 전력공사는 현재 울릉지역에는 추산수력발전소 1호기 재가동과 함께 1만8500㎾급 내연발전소가 가동 중이지만 전력 확충 보강을 위해 앞으로 약 4000㎾급 내연발전소도 추가 증설한다는 구상이다. 현재 추산수력발전소는 시설 노후화와 취수 문제 등으로 지난 2023년 가동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