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 시설·공사 기업 자연과환경의 사실상지배주주 이병용 대표이사가 소유한 자연과환경 주식 수량이 2406주 증가했다고 19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17일 주식 수는 36만9158주, 지분율은 3.25%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8일 주식 수는 37만1564주, 지분율은 3.2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406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3%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8일부터 2026년 8월 19일
조경 시설·공사 기업 자연과환경의 최대주주 데이터테크놀로지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2.79%로 증가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장내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취득이 제시됐다.데이터테크놀로지와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8월 1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49만371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8일 대비 2만350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2.79%로, 0.20%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15만69주로, 직전 보고일 대비 2만3504주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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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인 불명’
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사인 불명’으로 판단하고 있다.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31일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시신 부패로 인해 사인 불명으로 확인됐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실종 신고 후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사망 원인을 둘러싼 의혹이 이어지자 최근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 농장에서 신체 조건과 자세 등을 고려해 재연 실험을 가진 바 있다.홍 본부장은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허위 종결 사건을 둘러싼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해서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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