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시민의 연명의료에 대한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기 위해 동부보건소에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동부보건
당진시는 지역 내 여성 청소년 보호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권리 증진을 위해 한전KPS 당진사업처, 당진시복지재단, 당진시경찰서와 함께 ‘2026년 당진시 보호아동 곁엔 한전KPS-언니들의 비밀상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신체 변화가 뚜렷해지는 사춘기 여성 아동들에게 필수적인 속옷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기존의 일괄 배부 방식에서 벗어나, 아동들이 지역 내 지정 매장을 방문해 자신의 체형에 맞는 제품을 직접 고를 수 있는 ‘자기결정권’ 보장에 중점을 뒀다.사업비는 한전KPS
‘도민과 함께! 미래를 만나는 제주’를 슬로건을 내걸고 새로 출범한 민선 9기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정의 100대 정책과제가 확정됐다.제40대 제주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30일 △민생 안정 △도민 중심 △기본사회 △미래 성장 △기후 경제 △실용 도정 △책임 행정을 7대 목표로 설정, 이를 토대로 100대 정책과제를 최종 선정한 것이다.▲100대 정책과제로는 △제주민생회복 ‘3·3·3’ 추경 편성 △제2공항 도민 자기결정권 실현 △제주 신항만 건설 추진 △지역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 △읍면 ‘지역책임택시’ 구축 등이 제시됐다. 민생과
충남 당진시는 지역 내 여성 청소년 보호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권리 증진을 위해 한전KPS 당진사업처, 당진시복지재단, 당진시경찰서와 함께 ‘2026년 당진시 보호아동 곁엔 한전KPS-언니들의 비밀상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신체 변화가 뚜렷해지는 사춘기 여성 아동들에게 필수적인 속옷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기존의 일괄 배부 방식에서 벗어나, 아동들이 지역 내 지정 매장을 방문해 자신의 체형에 맞는 제품을 직접 고를 수 있는 ‘자기결정권’ 보장에 중점을 뒀다.사업비는 한전KPS의 지
충남 보령시는 무연고 사망자의 존엄한 삶의 마무리와 고인의 자기결정권 보장을 위해 ‘사전 장례주관자 지정사업’을 2026년 7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보령시 공영장례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마련된 제도로, 생전에 장기적·지속적인 친분관계를 맺은 사람 또는 종교활동·사회적 연대활동 등을 함께한 사람을 장례주관자로 미리 지정해 고인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한다. 이를 통해 사망 이후에도 고인이 생전에 희망한 장례 방식과 의사가 최대한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가족관계 단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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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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