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립도서관이 시민들이 인문학을 통해 삶의 깊이를 더하고 폭넓은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매월 정기적으로 인문·사회·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강연 프로그램
효성그룹이 1966년 창사 이래 처음으로 인문계 전공자만을 대상으로 한 신입 공채를 실시했다. 제조업 중심 대기업에서 보기 어려운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 태장마루도서관이 인문학을 통해 삶의 지혜를 탐구하는 ‘2026년 지혜학교’ 프로그램 ‘현대 미술의 풍경 속으로’를 수강할 시민을 모집한다.
독서와 인문학을 통해 삶의 방향을 찾은 고명환 작가가 영주를 찾아 시민들과 삶의 변화와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단순한 명사 초청 강연을 넘어 책과 고전을 매개로 시민들에게 인문학적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영주시는 오는 30일 오후 2시 영주문화예술회관
서울 강동구는 7월 25일 오후 2시 강동중앙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올해 네 번째 ‘찾아가는 문화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문화콘서트는 강동구립청소년교향악단의 공연과 역사학자 임용한 박사의 강연이 함께하는 복합 문화 프로그램이다. 구는 지역 주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과 인문학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이날 강연은 임용한 박사가 ‘전쟁은 어떻게 시작됐나’를 주제로 진행한다. 임 박사는 인류 최초의 문명인 수메르부터 오늘날까지 인간이 국가를 만들고 전쟁을 반복해 온 이유를 살펴
1일전
남동구평생학습관은 오는 19일부터 ‘2026년 하반기 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동안 운영되며 최신 흐름을 반영해 AI부터 디지털 교육, 인문학, 생태 체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주요 강좌는 ▲AI로 노래하고 디자인하는 ‘감성 디지털 일상’ ▲미술, 인문학을 만나다 ▲영미 철학 핵심 고전 읽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생태 탐방 등이다.주요 디지털 강좌는 ▲스마트폰으로 배우는 AI ▲생활 속 디지털 서비스 이용 등이다.또한 온라인 수강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등 디지털 취약계층
지난 3월 제13대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으로 취임한 강기훈 총장은 제주에서 나고 자란 자랑스런 제주인이다.강 총장은 지난 13일 제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외대 총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게 돼 큰 영광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도 “제주 출신으로 수도권 주요 대학의 총장이 됐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매우 뜻깊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한국외대 사상 첫 이공계 출신 총장인 그는 취임 일성으로 ‘한국외대다움’을 강조했다.그는 외대다움을 한마디로 “한국외대가 갖고 있는 핵심 자산인 외국어와 지역학, 인문학을 바
횡성군이 군민과 가장 가까운 생활 현장을 행정의 중심으로 옮기고 있다. 전통시장에서는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도서관에서는 삶의 깊이를 더하는 인문학을 나누며, 골목길에서는 민·관·경이 함께 안전을 살핀다. 행정이 주민을 기다리는 시대를 넘어 주민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정책이 본격화되고 있다.오는 8월 1일부터 시작되는 '횡성 장날 열린 군수실'은 이러한 변화의 상징이다. 매월 1일 장날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횡성전통시장 고객센터 2층에서 운영되는 열린 군수실은 군청을 찾기 어려웠던 주민들이 장을 보다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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