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와 서귀포자율상권협동조합이 원도심 상권 활성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3일과 20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이중섭거리와 명동로 일원에서 ‘아트시티 싱잉&이팅’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차 없는 원도심 거리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지역의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며 음악 공연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야외 테이블이 설치돼 방문객들이 거리에서 먹거리와 공연을 즐길 수 있다.13일 오후 8시에는 색소포니스트 신유식의 공연이, 20일 오후 8시에
서귀포 원도심이 음악과 미식이 어우러진 문화행사로 활기를 되찾고 있다.서귀포시와 서귀포자율상권협동조합이 추진하는 ‘아트시티 싱잉 & 이팅’ 행사가 이중섭거리와 명동로 일원에서 열리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이번 행사는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되는 이중섭거리에서 문화공연과 미식 체험을 결합해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상점 이용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13일 열린 행사에서는 색소포니스트 신유식의 공연이 펼쳐져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거리 곳곳에 마련된 야외 테이블에서는 방문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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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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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서울시의원, “AI·디지털 역량이 소상공인 경쟁력”... 송파구 소상공인 교육 개강식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김광철 시의원이 7일 오전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송파구 소상공인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개강식」에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교육은 송파구소상공인연합회가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총 8회에 걸쳐 교육 소상공인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된 교육으로, AI와 디지털 기술을 소상공인 경영 현장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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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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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만든 가짜 증언 항소이유서에 넣은 美 변호사…법정모독 처분
미국 뉴멕시코주 대법원이 챗GPT가 만들어낸 가짜 증언과 존재하지 않는 증인을 항소이유서에 담아 제출한 변호사를 직접 법정모독으로 제재했다. 법원은 AI 사용 자체보다 변호사가 결과물을 검증하지 않은 채 서명·제출한 점을 문제 삼았다.지난 11일 아스테크니카에 따르면 뉴멕시코주 대법원은 형사변호사 스티븐 애런스에게 법정모독 결정을 내리고 5000달러를 뉴멕시코주 변호사회 의뢰인 보호기금에 납부하라고 명령했다. 애런스는 징계위원회에도 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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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앙아시아 AI·과학기술 협력 논의...파트너십 장관회의 개최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이 AI과 과학기술 분야 미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4일 서울 중앙우체국에서 '한-중앙아시아 미래 AI·과학기술 파트너십 장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이달 서울에서 처음 열리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마련됐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이 주재한 회의에는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의 AI·과학기술 분야 장관급 인사와 김상협 글로벌녹색성장기구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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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의회, ‘국가산업 기여지역 인정과 합리적 세원배분 촉구 결의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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