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어플라이언스가 2월 20일 공시를 통해 1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 이번 발행은 7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로, 자금 조달 목적은 운영자금이다. 사채의 만기일은 2031년 4월 28일이며, 이자지급은 표면이자율 0.0%로 해당사항이 없다. 원금은 만기일에 권면금액의 100%를 일시 상환한다.전환비율은 100%이며, 전환가액은 2139원으로 결정됐다. 전환가액은 발행회사의 이사회결의일 전일 기준으로 산정됐다. 전환에 따라 발행할 주식은 모바일어플
복합소재 전문 기업 한국카본은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에서 당기순이익이 1016억6248만3000원으로 전년 대비 400.3%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한국카본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9088억1022만원으로 전년 대비 22.5% 늘었다. 영업이익은 1309억5053만1000원으로 전년 대비 188.1% 증가했다.회사는 주요 사업부문 매출 증가와 내부 원가 절감, 환율 영향으로 수익성이 개선되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이사회결의일 결정일은 2026년 2월 24
미용 의료기기 전문 기업 클래시스는 기취득 자기주식 보통주 27만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이번 소각은 이사회결의일 2026년 2월 19일 기준으로 진행되며, 소각 예정일은 2026년 2월 27일이다. 소각할 주식의 취득방법은 기취득 자기주식으로 제시됐다.클래시스는 소각예정금액을 171억1800만원으로 잡았다. 1주당 가액은 100원이며,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6550만5659주다.회사 측은 자기주식 소각 목적을 주주가치 제고 및 주주환원정책 확대라고 설명했다. 또 배당가능이익 범
생활환경가전 전문 업체 피코그램이 결산 현금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00원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번 공시는 재무제표 정정에 따라 배당 확정 이사회 재승인을 거치며 이사회결의일을 정정한 내용이다.정정신고에 따르면 이사회결의일은 기존 2026년 2월 20일에서 2026년 3월 4일로 바뀌었다. 정정 사유는 재무제표정정으로 배당확정이사회 재승인이다.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배당금 지급예정일자는 2026년 4월 24일이다. 배당금 총액은 18억4660만3800원이고, 보통
변압기·리액터 제조 기업 산일전기가 결산 현금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250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번 공시는 단순 오기재 수정에 따른 기재정정이다.정정 내용은 이사회결의일이다. 산일전기는 ‘10. 이사회결의일’을 기존 2025년 2월 10일에서 2026년 2월 10일로 바로잡았다.배당은 결산배당 형태의 현금배당이며, 보통주 시가배당률은 0.9%로 제시됐다. 배당금총액은 379억8055만8750원이고, 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산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은 디지털·AI 기반 의료혁신을 가속화하고 환자 중심 진료환경을 고도화하기 위해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반 전자간호기록 시스템 ‘Voice ENR’을 3월부터 운영한다.Voice ENR은 간호사가 음성을 통해 전자간호기록을 작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AI 기반 솔루션으로, 기존의 타이핑 중심 기록 방식에서 벗어나 병상 현장에서 즉시 음성으로 기록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간호 업무 동선을 줄이고 실시간 기록 체계를 구현했다.특히 98%
국내 대표 록 페스티벌인 '2026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5일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이동'을 화두로 삼았다. 음악이 무대라는 한정된 공간을 넘어 사람과 도시, 아시아 전역으로 퍼져 나가는 역동적인 흐름을 담아내겠다는 취지다.펜타포트 관계자는 "단순히 보고 즐기는 공연을 넘어 국내외 뮤지션과 음악 산업 관계자들이 실질적으로 교류하는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주최 측은 특히 행사장 입장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3차 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상황에 따른 에너지 가격동향 및 대응방안’, ‘중동상황에 편승한 시장교란행위 근절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TF회의에는 구윤철 부종리를 비롯해 과기부·교육부·법무부·행안부·문체부·농식품부·산업부·복지부·성평등부·국토부·중기부·기획처·공정위·국세청·관세청·검찰청·경찰청 등 장·차관이 참석했다.이날 참석한 주병기 공정위원장은 국제 유가 상승에 편승한 시장 왜곡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장감시를 한층 강화하고, 특히
오산시는 도시의 첫 인상을 높이고 야간에도 도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시 경계 주요 진입부에 ‘시 경계 안내시설물’을 설치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오산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에게 도시의 정체성과 환영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도시 진입부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추진됐다.설치된 웰컴사인은 오산시 경계 주요 진입부 7개소에 조성됐다. 위치는 ▲부산동 781-1 ▲외삼미동 656 ▲두곡동 189 ▲갈곶동 196 ▲내삼미동 898-3 ▲세교동 594 ▲원동 821 일원이다. 차량과 보행
이번 교육은 노인, 장애인, 여성, 아동 및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를 비롯해 청년, 도시재생 마을조합원, 주민참여예산위원, 공무원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다. 대상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주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예산 전 과정에 주민들이 직접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화성특례시가 동탄신도시 시민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동탄2신도시 일원 교통개선용역’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동탄신도시는 폭발적 통행량 증가로 인해 시민들의 이동 불편이 가중됨에 따라 교통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그 간 시는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관련 기관과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으나, 단기적 처방보다는 장기적 관점에서의 검토 필요성이 대두되었다.시는 금회 용역을 통해 동탄신도시 상습 지정체 발생 구역의 전반적인 문제점을 진단함
군포시는 지난 6일,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발 빠른 행동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낸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 이번 우수공무원 선정 사례는 책상 위 행정이 아닌 시민의 일상 속 불편을 직접 찾아가 해결하고, 실질적인삶의 질 향상을 이끌어낸 현장 중심 사례에 주목하였다.최우수 영예는 안전총괄과 조기춘 자연재난팀장이 차지했다. 조기춘 팀장은 ‘군포 얼음땡-핫뜨거’를 통해 기후위기시대 시민이 찾아가는 쉼터 중심 정책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시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전국 최초의 스마트 재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