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축산농가 경영 정상화와 사육 기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자금 지원이 실시된다.안성시는 총 106억 5,98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2026년 하반기 사료구매 정책자금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지원 대상은 한·육우, 낙농, 양돈, 양계 등 관내 1,826여 축산농가다.
한·육우 전년 대비 4.9% 감소…가임 암소 감소세 지속 산란계·육용계 사육 확대…오리는 전분기 대비 큰 폭 증가 국가데이터처는 지난 7월 24일 ‘2026년 2분기 가축동향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한·육우와 젖소, 돼지 사육 마릿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감소한 반면 산란계와 육용계는 증가했다. 오리는 전년
한우 사육 기반이 전국적으로 빠르게 위축되는 가운데 국내 대표 축산지역인 경북의 한·육우 사육 규모가 전국의 2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우 사육 농장과 가임암소가 동시에 줄면서 향후 생산 기반 약화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20일 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2분기 가축동향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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