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는 지난 19일 서산버드랜드 내 황새 둥지에서 5마리의 새끼를 영상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국제적 보호종이자 천연기념물인 황새는 일반적으로 야생에서 3~5개의 알을 낳고 기른다. 서산버드랜드 황새 부부는 야생 수컷과 방사 개체 암컷이 짝을 이뤘으며,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번식에 성공했다. 2023년 4마리, 2024년 5마리, 2025년 4마리 총 13마리의 황새를 키워냈으며, 올해는 5마리의 새끼를 양육 중이다. 또한, 2023년~2025년 태어나 자립한 자녀 황새들은 부상으로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