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2028년 6월 열리는 제4차 유엔해양총회 개최도시 선정 경쟁에서 탈락했다.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유치에 실패한 데 이어 대형 국제행사 유치 경쟁에서 또다시 고배를 마시면서 제주도의 국제행사 유치 전략에도 적지 않은 과제가 남게 됐다.해양수산부는 지난 10일 오후 열린 ‘제4차 유엔해양총회 개최도시 선정위원회’에서 유치를 신청한 부산광역시와 제주특별자치도를 심사한 결과, 부산광역시를 개최도시로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12월 UN총회에서 2028년 UN해양총회 개
제4차 UN 해양총회 개최 도시 유치 경쟁에서 제주특별자치도가 탈락됐다.해양수산부는 1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4차 유엔해양총회 개최도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8월 28일 제주연구원을 방문해 ‘KMI-제주연구원 해양수산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양 기관장이 제주지역의 주요 해양수산 현안과 기관별 관심 분야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연구협력 방향과 구체적인 협력 가능 분야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정희 원장과 제주연구원 유영봉 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5극3특 연계 협력 가능 분야 ▲제주지역 주요 해양수산 현안 ▲제4차 유엔해양총회(UNO
2028년 6월 열리는 제4차 유엔해양총회 개최지 선정 결과, 제주도가 탈락했다.해양수산부는 유엔 해양총회는 개최지로 제주와 부산이 경합을 벌인 가운데 부산이 최종 결정됐다고 10일 밝혔다.유엔 해양총회는 193개 회원국과 국제기구·NGO 대표 등 전 세계에서 1만5000여 명이 참여하는 해양 분야 최대 규모의 국제회의다.앞서 제주도는 총회 개최지로 서귀포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한 천혜의 해양 자원을 전면에 내세웠다.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 풍부한 해양 생태계와 관광 자원을 보유한 점이 기후 변화와 해양
중부뉴스통신 = 해양수산부는 8월 26일 '2028 유엔해양총회 지원 특별법안'과 '농어업회의소법안'등 제정법률안 2건과 '연안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등 일부개정법
부산이 '해양 분야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제4차 유엔해양총회 개최 도시로 선정됐다. 세계 각국 정부와 국제기구, 산업계가 부산에 집결하면서 부산이 글로벌 해양정책...
중부뉴스통신 = 해양수산부는 2028년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제4차 유엔해양총회 개최도시로 부산광역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오늘 오후 서울에서 열린 ‘제4차 유엔
부산시는 2028년 6월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제4차 유엔해양총회’ 개최도시로 부산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부산은 서울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서울지원에서 열린 개최도시 선정 공모에서 제주와의 경쟁 끝 최종 개최도시로 선정됐다.유엔해양총회는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 14번인 '해양생태계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의 이행을 촉진하기 위한 유엔 차원의 최고위급 국제회의로 3년마다 개최된다. 특히 2030년 SDGs 달성 시한을 2년 앞두고 열리는 만큼, 기후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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