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19일 박지성 선수와 함께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하던 월드클래스 축구 스타들이 수원을 찾았다. 박지성 선수가 유년시절을 보낸 고향 수원으로 동료를 초대해 명소를 함께 관광하는 대형 이벤트였다.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외국인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수원시가 메가 채널과 협업한 프로젝트였다. 글로벌 관광 도시로의 도약을 꿈꾸는 수원시의 노력을 살펴본다.◇“특명! 외국인에게 수원의 매력을 알려라!”이날 수원을 방문한 박지성 선수와 맨체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