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보건소가 신록의 계절을 맞아 5월 한 달간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한 ‘함께 걷고, 건강 달성’ 챌린지를 전개한다. 지역 내 ‘걷기 좋은 길’ 10곳을 홍보하고 주민들의 건강 습관을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다. 이번 챌린지의 무대는 2024년 대구시 공모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관내 걷기 명소들이다. 주요 코스로는 ▲강정보 디아
충북 음성군보건소는 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의 금연 실천과 건강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클린워크 금연챌린지’를 5월 한 달간 운영한다.참여는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으로 할 수 있다.참여자는 한 달간 10만 걸음 달성하고 담배꽁초를 줍는 모습 또는 금연구역 안내판을 촬영한 인증사진을 워크온 앱에 전송하면 과업 완료자 중 추첨해 50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구미숙 보건소장은 “이번 챌린지로 주민들이 걷기 실천과 더불어 금연과 환경보호 인식을 높이
제주보건소는 봄철을 맞아 시민들의 걷기 실천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달 10일부터 23일까지 ‘골목형 상점가 연계 봄맞이 건강 걷기 이벤트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설치한 뒤 ‘챌린지 참여하기’를 선택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자는 이벤트 기간 총 5만 보를 걷고, 전농로벚꽃상점가, 제주시터미널 골목형상점가, 하귀1리 골목형상점가, 김녕로 골목형상점가 중 1곳을 방문해 ‘워크온’ 내 스탬프 4개 이상을 획득하면 목표를 달성하게 된다.제주보건소는 목표 달성자 가운데 400명
서귀포시 동부보건소는 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5월 한 달간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한 ‘혈관 튼튼 건강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이벤트는 지역 주민들이 생활 속 일상 걷기를 실천함과 동시에 자신의 혈압을 주기적으로 측정해 봄으로써 스스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의 중요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참여 방법은 ‘워크온’ 앱 내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하영걸을락’커뮤니티에서 참여 신청 후, 5월 한 달간 △목표 걸음 21만 보 걷기 △주 1회 혈압 측정 사진 인증하기 등 두가지 미
성남시는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를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중동발 유가 상승에 대응한 에너지 절약 정책과 연계해 대중교통 이용을 유도하고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월 15만보를 달성한 참여자는 5000원의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을 받는다.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보까지 인정된다.올해 투입하는 사업비는 1억8000만 원이며 예산 소진 때 상품권 지급이 조기 마감될 수 있다.성남시는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기존
연수구 보건소는 주민들의 걷기 실천을 장려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오는 20일까지 ‘동별 팀 대항 걸음수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참여형 건강 프로그램으로, 동별 그룹을 구성해 팀 평균 걸음 수를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참여자는 연수구 공식 커뮤니티에서 선학, 청학, 동춘, 옥련, 연수, 송도동 등 거주 동을 선택해 그룹에 가입하면 되며, 챌린지 시작 이후에는 그룹 변경이 불가능하다.운영 방식은 개인별 하루 걸음 수를 기준으로 1일 최대 1만 보까지 인정되며, 이를 바탕으로 팀
대구 서구보건소는 금연 시도자들이 일상에서 즐겁게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금연 실천과 신체 활동을 결합한 ‘우리 동네 금연 아지트 만들기’ 챌린지를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규칙적인 운동이 흡연 욕구를 낮추고 금단증상을 완화한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 모바일 앱 ‘워크온’을
충북 음성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 실천과 지역사회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해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추진한다.이번 행사는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진행된다.대면 행사는 치매환자와 치매안심마을 지역 주민 45명 대상으로 28일 증평 좌구산 자연휴양림에서 열린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 걷기 활동으로 신체활동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한다.비대면으로는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가 함께 운영된다.이 챌린지는 다음달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걸음 수 20만보를 달성한 참여자 중 300명을 추첨해
대우건설은 오는 13일부터 대우건설 임직원을 대상으로 으쓱 포인트제를 시행할 것이라고 10일 밝혔다.‘으쓱 포인트제’는 대우건설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ESG 활동을 실천하면 이를 포인트와 탄소저감 효과로 환산해주는 앱 기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오는 4월 13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해당 프로그램은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운영되며, 일상 속 ESG와 관련된 미션 수행 결과가 실시간으로 기록·반영되는 방식으로 참여가 이뤄진다. 이
제주보건소는 시민들의 걷기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5월 한 달간 ‘꼬닥꼬닥 걷당보민’ 걷기챌린지를 진행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제주시 걷기 실천율은 2024년 49.7%에서 2025년 51.7%로 증가한 반면, 비만율은 2024년 37.3%에서 2025년 37.1%로 감소하는 등 건강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제주보건소는 이러한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이번 챌린지를 마련했다. 제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자는 5월 한 달간 총 21만 보를 달성하면
한국직업훈련평생교육원이 주거 환경의 질을 높이고 효율적인 공간 활용 기술을 전수하는 ‘2026 정리수납 전문가 1급·2급 통합 교육 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주거 관리 서비스 전문 기업인 유라이프와의 협력을 통해 기획되었으며, 단순한 수납 기술을 넘어 공간 컨설팅 전략까지 아우르는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본 과정은 정리수납의 기본 원칙과 고객 응대 서비스 매너를 시작으로 거실, 주방, 옷장, 아이방 등 각 주거 공간별 특성에 맞춘 실전 수납법을 심도 있게 다룬다. 또한 가구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는 지난 29일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당진시 대전환 11대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시리즈로 ‘민생 경제 회복 프로젝트’를 발표했다.김 후보는 이번 공약을 통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원도심을 되살리고 지역경제의 실핏줄 역할을 하는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해, 민생경제 회복과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겠다는 구상을 밝혔다.이를 위한 5대 핵심과제로는 △전통시장·원도심 상권 활성화 △군부대 이전 및 미래복합거점 조성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특례보증 확대 △소상공인 고정비 절감 패키지 지원 △읍·면
게이밍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레이저가 기대작 '007 퍼스트 라이트'에 특별한 기능이 더해진다고 밝혔다. 이번 기능은 '히트맨' 시리즈를 만든 수상 경력의 개발사 겸 퍼블리셔인 IO 인터랙티브, 그리고 아마존 MGM 스튜디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음으로써 구현되는 것이며, 007 퍼스트 라이트에서 한층 강화된 몰입감과 정밀함을 누릴 수 있다.007 퍼스트 라이트는 제임스 본드의 탄생 비화를 새롭게 재해석, 독자적으로 풀어낸 스토리 중심의 액션 어드벤처이다. 플레이어는 유망하지만 반항적인 영국 해
오는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대구 달성군 공천 결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단수 추천됐다.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6차 발표를 통해 경선 및 단수 추천 지역을 최종 의결했다고 1일 밝혔다.공천 결과 대구 달성군 선거구는 이진숙 후보가 단수 추천됐다.공관위는 "예리한 시각과 흔들림 없는 원칙을 보여주며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해 온 검증된 오피니언 리더"라며 "달성군이 지닌 정치적 상징성에 부응하는 경쟁력을 바탕으로 군민의 목소리를 국회에 힘 있게 전달할 훌륭한 대변자가 될
인솔척척통증의학과는 6일 초록우산 충북지역본부에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선물비 300만원을 후원했다.이번 후원금은 도내 아동들에게 선물로 전달될 예정이다.이세진 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KB금융공익재단이 서울시복지재단과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내 경제적 자립과 권익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발달장애인의 정착과정을 돕고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위해 양 기관이 힘을 모으기로 한 것이다.6일 KB금융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 정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갈수록 지능화되는 금융사기 위험에 대비해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