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는 9월 10~13일과 17~20일 총 8일간 우이천 재간정 일대에서 ‘2026 강북 야외도서관 강-BOOK트립’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강북구도시관리공단이 관리·운영하는 강북구립도서관이 도서관의 독서 공간을 야외로 확장해 주민들이 우이천의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책을 읽고 휴식할 수 있도록 마련된 주민 체감형 독서·문화 행사다.행사장에는 독서 공간과 북 큐레이션 공간, 전시·체험 공간, 사진 촬영 공간이 조성된다. 행사는 2주에 걸쳐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만
서울 강북구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백년시장과 우이천 일대에서 열린 ‘2026 강북 백맥축제’가 많은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올해로 4회째를 맞은 강북 백맥축제는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의 다양한 먹거리, 수제맥주, 문화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강북구 대표 축제다. 올해는 ‘백가지 맛의 원더랜드’를 주제로 백년시장과 우이천 일대를 다채로운 미식과 공연이 어우러지는 축제 공간으로 꾸몄다.특히 축제 기간에는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의 개성 있는 맛을 현장에서 겨루는 라이브 쿠킹 미
김만식 기자 = 강북구의회 이상수 의장은 지난 9월 12일 우이천 재간정 일대에서 열린 '2026 강북 야외도서관: 강-BOOK 트립' 개막식에 참
서울 강북구는 장기화되는 무더위로부터 구민의 건강을 지키고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우이천 벌리교 인근 황톳길에서 냉수와 얼음을 제공하는 ‘강북 오아시스’를 운영한다.‘강북 오아시스’는 우이천을 이용하는 구민들이 개인 텀블러나 다회용기에 시원한 물과 얼음을 받아 마실 수 있는 친환경 식수 공급시설이다.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두 달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구는 8월 31일까지 냉장고에 보관된 생수병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강북 오아시스를 운영해 왔
서울 강북구는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우이천의 생태 자원을 활용한 ‘우이천 생태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우이천의 곤충과 수서곤충, 식생, 조류 등을 직접 관찰하고 다양한 생태 놀이에 참여하면서 자연과 생태계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구는 4월 30일 첫 체험을 시작으로 9월 18일까지 총 9차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현재까지 관내 초등학교 5개교 학생 184명이 식생·곤충·수서곤충·조류 관찰과 통합 생태 놀이에 참여했
강북구의회 이상수 의장은 지난 9월 12일 우이천 재간정 일대에서 열린 '2026 강북 야외도서관: 강-BOOK 트립' 개막식에 참석해 축하하고, 야외도서관 곳곳을 둘러보며 구민들을 격려했다.‘강-BOOK 트립'은 도서관을 실내 공간에서 야외로 확장해 주민들이 우이천의 자연 속에서 독서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독서존과 큐레이션존, 전시·체험존 등이 운영된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독서문화진흥 유공 표창과 함께 버블매직쇼, 어쿠스틱 공연 등이 펼쳐졌다.이상수
서울 강북구는 오는 9월 4일과 5일 이틀간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백년시장과 우이천 일대에서 ‘2026 강북 백맥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강북 백맥축제는 ‘백 가지 먹거리’와 ‘다양한 수제맥주’를 한자리에서 즐기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우이천 수변 공간의 매력을 알리는 강북구 대표 미식 축제다.올해는 ‘평범한 일상을 지나, 백가지 맛의 원더랜드로’를 주제로 백년시장과 우이천 일대를 하나의 거대한 원더랜드로 꾸민다. 강북구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90여 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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