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식자재 유통 기업 현대그린푸드는 보통주식 31만7430주를 소각하는 주식소각결정을 정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주식 소각 일정 확정에 따라 소각 주식 수와 소각 예정일, 자기주식 취득 종료일 등이 바뀌었다.정정 내용에 따르면 ‘소각할 주식의 종류와 수’는 보통주식 32만5935주에서 보통주식 31만7430주로 변경됐다. 소각예정금액도 50억97만6275원에서 50억196만4035원으로 조정됐다.자기주식 취득 예정기간의 종료일은 2026년 2월 4일에서 2026년 1월 28일로 앞당겨졌다.
소노인터내셔널은 계열회사 티웨이항공에 보통주 2685만3742주를 출자하는 대규모 내부거래를 5일 공시했다. 출자금액은 305억3300만원이다.소노인터내셔널은 이번 출자 목적을 티웨이항공 주주배정 유상증자 참여로 설명했다. 출자일자는 주금납입 예정일 기준으로 2026년 3월 19일이며,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출자목적물과 출자금액은 티웨이항공 주당 1차 발행가액 1137원을 적용해 산정됐고, 2026년 3월 6일 확정되는 최종 발행가액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소노인터내셔널 기준 티웨이항공에 대
의류 제조·교육 서비스 업체 윌비스는 서울 송파구 가락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230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이번에 취득하는 자산은 ‘토지 및 건물’로, 물건명은 서울시 송파구 가락동 123-14 2889㎡다. 취득가액은 자산총액 2945억7916만3963원 대비 7.81%에 해당한다.거래상대는 서울에프앤비이며, 취득 목적은 사옥용도 및 유형자산 확보다. 취득 예정일자는 2026년 4월 30일로, 잔금 지급 예정일 기준으로 작성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대금 지급은
난치성 질환 신약 개발 기업 큐라클은 대성팜텍 흡수합병 관련 주요 일정 중 합병등기예정일 등을 정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이번 기재정정에 따라 ‘합병일정-합병등기예정일자’는 2026년 1월 30일에서 2026년 2월 2일로 변경됐다. 합병 관련 주요사항 상세기재 항목에 포함된 ‘합병 등기 예정일’과 ‘합병종료보고서 제출’ 일정도 2026년 2월 2일로 같은 내용으로 수정됐다.합병은 큐라클이 대성팜텍을 흡수합병하는 방식이며, 합병 형태는 소규모합병이다. 합병기일은 2026년 1월 28일이고,
콘텐츠 크리에이터 플랫폼 기업 산돌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약 44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지난 15일 전량 소각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자사주 소각을 반영할 경우 주당순이익은 약 3% 수준 개선되는 것으로 분석되며, 이는 자사주 소각 시 코스닥 시장 평균으로 제시되는 EPS 개선 폭을 상회하는 수준이다.산돌은 지난해 12월 17일 이사회를 통해 보유 중인 자사주 전량을 올해 1월 15일까지 소각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공시한 바 있다. 이후 소각 예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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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AI까지 선점…핀테크 격차 벌리는 구글과 메타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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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근로기준법 적용, 5인 미만 일터로 넓혀야 할 때
해가 갈수록 임금체불과 부당해고 관련 분쟁이 늘면서 사회적인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솜방망이 처벌로 말미암아 오래된 악습이 전혀 바뀌지 않는다는 노동계의 호소가 설득력을 얻으면서 법적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지난해 기준 전국적으로 보면 임금체불 피해자 수는 조금 줄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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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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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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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협 울산지회, 안효대 부시장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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