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대박웨딩박람회 시즌32가 오는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린다.이번 박람회에서는 인기 웨딩홀과 스드메 패키지에 대한 다양한 할인 혜택이 마련된다. 주요 웨딩홀과 함께 다양한 스드메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참여 업체를 통한 할인과 추가 이벤트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예복 할인, 한복 혜택, 예물 브랜드의 특별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사전 참가 신청 고객 전원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웨딩 상품권과 모바일 무료입장권이 제공돼 보다 빠른 입장이 가능하다. 방문객을 위한 룰렛 이벤트를 비롯해
제주MBC 주최와 허니문 여행사 팜투어 후원으로 제주MBC웨딩페어가 2026년 두 번째 웨딩페어를 진행한다.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를 위해 그랜드하얏트제주 특별행사장에서 오는 3월 14일 15일 양일간 개최된다.이번 제주웨딩박람회는 웨딩홀, 허니문, 가전, 가구,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예물, 한복, 예복, 예식과 신혼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한 곳에서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원스톱 결혼준비이다. 30여개 웨딩&혼수 브랜드 업종이 참여한다.제주MBC웨딩페어는 명품 웨딩드레스, 수입웨딩드레스를 다량 보유하고
구미시가 형식에 치우친 결혼 문화에서 벗어나 의미와 가치를 중시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작지만 특별한 결혼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해 최종 8쌍을 선정한다. 선정된 부부에게는 예식장 꾸밈비용을 비롯해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대관료, 식대, 촬영, 예복, 예식 이벤트 등 예식 관련 부대 비용을 1쌍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예식 준비 과정에서 실제 부담이 큰 항목을 중심으로 지원 범위를 구성해 체감도를 높였다. 지원 대상은 2026년 중 결혼을 계획한
구미시가 예비 신혼부부의 결혼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1쌍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형식에 치우친 결혼 문화에서 벗어나 의미와 가치를 중시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작지만 특별한 결혼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2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해 최종 8쌍을 선정한다. 선정된 부부에게는 예식장 꾸밈비용을 비롯해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대관료, 식대, 촬영, 예복, 예식 이벤트 등 예식 관련 부대 비용을 1쌍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예식 준비 과정에서 실제 부
맞춤정장·예복 전문 브랜드 제이진옴므 대구점이 최근 기존 매장 근처에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전은 기존 매장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기존 고객들의 접근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보다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다지기 위해 진행됐다.제이진옴므는 전국 30여 개 지점을 운영 중인 맞춤제작 정장 브랜드로, 자체 직영 공장을 기반으로 원단 관리부터 제작, 검품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디자인 상담, 사이즈 체촌, 가봉, 완성까지 이어지는 제작 프로세스를 통해 고객 맞춤형 수트를 선보이고 있다.제작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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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인터뷰] 농산업 스코프3 유예 안도가 아닌 ‘혁신의 골든타임’
자본의 규칙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대전환기가 시작됐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월 25일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통해 향후 10년간 790조 원 규모의 기후금융 공급 계획과 2028년부터 시작되는 ESG 공시 의무화 로드맵 초안을 발표했다. 여의도 자본시장을 뒤흔든 이른바 ‘한국형 녹색전환’ 정책은 이제 비수도권 지역경제와 농산업 현장으로 파급되고 있다.한국농업신문은 이 거대한 자본 이동이 농업과 지역경제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짚어보기 위해 이창언 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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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2월 8237대 판매… 내수 전년 동월 대비 38.3% 증가
KG 모빌리티가 지난 2월 내수 3701대, 수출 4536대를 포함해 총 823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이러한 실적은 설 연휴로 인한 생산 및 영업 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 1월 출시한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내수가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누계 대비 3.3% 증가한 것이다.특히 내수는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판매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38.3%, 누계 대비로도 38.4% 증가했다.차종별로는 무쏘가 지난달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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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출생아 수, 10년 연속 전국 군단위 1위
대구 달성군이 2025년도 출생아 수에서도 전국 군단위 1위를 기록하며 10년 연속 1위를 이어갔다. 지난 달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인구동향조사 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달성군의 출생아 수는 1천500명으로 전국 82개 군단위 지자체 중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합계출산율(가임기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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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이전투구 이천 정치권…해법은 있나
이전투구. 요즘 이천시민들 사이에 심심찮게 오르내리는 사자성어다. 이천 정치 상황을 빗댄 표현이라는 점에서 씁쓸함이 더 짙다.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부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장 예비후보들의 모습을 보노라면 '자중지란'이라는 또 다른 네 글자가 떠오른다.공식 출마를 선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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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레이 달리오 "비트코인, 안전자산 아냐…금이 해답"
억만장자 투자자 레이 달리오가 비트코인을 장기적인 가치 저장 수단이나 안전자산으로 보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그는 중앙은행의 지지 부족, 프라이버시 한계, 양자컴퓨팅 위협 등을 이유로 금이 더 나은 대안이라고 강조했다.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달리오는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 될 수 없다"며 "금만이 유일한 안전자산"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금이 중앙은행이 보유한 두 번째로 큰 준비자산이며, 투기 대상이 아니라 가장 안정적인 화폐라고 강조했다. 반면 비트코인은 여전히 기술주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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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 시계가 멈춰 서고 있다. 2007년 고령화사회 진입했는데, 2020년 ‘초고령사회’라는 무거운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설상가상으로 2024년 100만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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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도시형 텃밭 운영 돌입
포항시는 10일 농업인교육복지관에서 ‘2026년도 도시형 케어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도시형 케어팜 사업은 도시민에게 도시텃밭 농업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공동체 회복과 치유농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시는 2023년부터 흥해읍 성곡리에 ‘활력팡팡 케어팜’을 조성하고, 대송면 장동리에는 ‘철강상생 텃밭’을 운영하며 도시형 농업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도시형 케어팜 사업의 취지와 운영 방향을 안내하고, 분양자들 대상으로 텃밭 운영 및 관리 방법, 이용 시 주의사항 등을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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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경남형 초등 기초학력 책임진단·지원제’ 추진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는 10일 양산 방문 일정에서 ‘경남형 초등 기초학력 책임진단·지원제’ 추진 계획을 발표하며 “경남의 아이들은 경남교육청이 직접 책임지겠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현재 18개 시·군을 순회하는 ‘김영곤의 1박2일’ 현장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학부모와 교사, 학생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있다.그는 최근 김해 간담회에서 한 학부모가 “아이가 한글은 읽지만 문장을 쓰지 못하고 수학도 포기한 것 같다. 학습 공백이 우려된다"며 “아이의 현재 학습 상태를 정확히 알고 싶다는 질문이야말로 지금 교육이 가장 먼저 답해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