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의회 이춘우 부의장이 오는 9월 영천경마공원 개장에 맞춰 경북 말산업의 재정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경상북도 말산업
한국마사회 영남지역본부가 9월 영천경마공원 개장에 맞춰 부산경남과 영천을 오가는 '권역형 순회경마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27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9월 3주간 ...
오는 9월 영천경마공원 개장을 앞두고 경북 말산업 육성을 위한 재정 기반을 확대하는 조례 개정이 추진된다. 경마공원에서 발생하는 레저세 일부를 말산업에 다시 투입해 경주마 생산부터 조련·승마·관광으로 이어지는 산업 기반을 갖추겠다는 취지다.경북도의회 이춘우 부의장은지난 8월 2
한국마사회가 17년만에 렛츠런파크를 13일 개장하면서 당초 운영 및 협약사항이 구체적이지 않아 엄청난 도·시민의 혈세를 낭비시켰다는 비난이 들끓고 있다.이는 2009년 12월 신규 제4경마공원 후보지가 영천시에 선정되면서 경북도 300억, 영천시 300억을 들여 부지를 매입해 년간 경북도와 영천시가 마사회로부터 각각 9천300만원의 임대료를 받기로 하고 30년간 임대계약을 체결했다.하지만 면적144만여㎡에 20만평 정도를 경마시설로 개장, 나머지 24만평규모의 공원시설은 방치된 상태로 반쪽자리 개장을 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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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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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반도체 인재가 기업을 만나고, 기업이 미래를 만난다!
경상북도는 9월 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과 대학·특성화고,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상북도 반도체 인재 플랫폼-매칭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경북의 우수 반도체 인재와 지역기업을 연결해 함께 성장·도약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반도체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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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성료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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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지민은 봉골레 RM은 고추장… BTS ‘아리’ 원픽의 끝은? (2편)
1편에서 팔도와 hy가 BTS와 함께 기획한 글로벌 식음료 브랜드 ‘아리’의 후추라볶이컵과 트러플불고기컵, 듀얼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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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호텔’ 시의원 파문…광명시의회 징계 착수, 경실련·국민의힘 '맹공'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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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인텔과 미국에서 메모리 칩을 생산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에 대해 "현재 어떠한 사안도 확정된 바 없다"고 16일 밝혔다.로이터는 16일 복수의 소식통을 근거로 SK하이닉스와 인텔이 메모리 칩 미국 생산을 두고 협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인텔이 오하이오주에 장기간 추진해온 반도체 공장 부지 가운데 일부를 빌려 메모리 칩을 만드는 안을 유력한 선택지로 놓고 있다. 인텔과 메모리 고객사인 대형 클라우드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합작법인을 세우는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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