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는 제3기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따른「2026년 연차별 실행계획」을 심의하기 위해 5일 동구청 3층 상황실에서 고령친화도시 조성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광주광역시 동구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29조에 따라 열렸으며, 부구청장을 위원장으로 고령친화 분야 전문가,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구의원 등 총 13명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고령친화도시 추진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고령친화도시 연차별 실행계획을 심의했으며, 더
인천시 남동구는 올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16,283개 창출과 고용률 68.6% 달성을 목표로 한 '2026년도 남동구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을 수립·공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공시는 '민선8기 남동구 일자리 정책 종합계획'을 토대로 올해 목표와 대책을 공표한 것으로, 민선8기 일자리 정책 추진 전략과 핵심과제를 반영하고, 지역·산업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수립했다.올해 남동구 일자리 정책은 ▲남동국가산업단지와 함께 도약하는 남동 ▲청년이 머물고 싶은 남동 ▲누구나 일할 수 있는 남동 ▲상생으로 성장하는 남동
교육부의 교육국제화특구 연차평가에서 전국 18개 특구중 세종시가 3위에 오르며 최우수 특구로 선정됐다. 26일 세종시와 교육청에 따르면 교육국제화특구는 국제화된 전문인력을 양성해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는 교육부 사업으로, 이번 연차평가는 2025년 운영성과에 대해 보고서·대면 심사, 교육국제화특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특구는 2023년 7월 제3기 세종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된 바 있고, 기간은 오는 2027년 7월까지 5년으로 교육 국제화 역량제고를 위한 종합계획 및 연차별 실시계획을 수립한 뒤 사업 추진
서울 용산구가 청년의 삶 전반을 지원하고, 변화하는 사회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2026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청년 중심 도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용산구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연차별 시행계획에 해당한다.구는 지난해 청년들의 호응을 얻었던 성공 사례를 분석해 올해 청년 정책에 적극 반영했다. 2025년 우수사례로는 '용산구 청년축제'와 '청년 국가자격증 및 어학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이 꼽힌다. 청년축제는 2300여명의 청년이 참여해 지역 문화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응시료 지원사업에는
충북 진천군이  ‘2026년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해 공식 발표했다. 군은 이번 계획에서 ‘진천군이 선도하는 고용창출 선순환 구조 확립’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15~64세 고용률 76.2% 달성, 지역 일자리 1만3347명 창출을 올해의 핵심목표로 제시했다. 군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분야별 5개, 사업별 49개 추진 성과를 통해 당초 목표였던 1만 2047명을 넘어선 1만 44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며 119.5%의 달성률을 기록했다. 특히 △최근 10년간 15조 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통한 1만9
순천시는 아동친화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026년 아동친화도시 연차별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오는 2027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을 목표로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시는 지난 1월 17개 부서장을 단원으로 하는 ‘실무추진단’ 회의를 통해 아동 권리 증진 효과가 높은 사업들을 전략적으로 선별하고,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사업의 실효성과 방향성을 점검하고 확정했다.확정된 시행계획에 따라 시는 총 490억 원을 투입해 놀이와 문화, 참여와 존중
고흥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사업’ 공모에 금산면 조생양파 재배단지가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사업’은 노지 농업에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고, 노동력을 절감하기 위한 스마트농업 확산 사업이다.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고흥군은 2026년부터 3년간 총 9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금산면 조생양파 재배단지에 노지 스마트농업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군은 연차별 계획에 따라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첫해인 202
충남 아산시가 산업 구조 전환과 미래 신산업 육성을 앞세워 대규모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양적 확대를 넘어 질적 개선까지 동시에 꾀하는 ‘투 트랙’ 전략이다. 아산시는 올해 3만2000여 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고용률 71% 달성을 목표로 한 ‘2026년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민선 8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후속 조치다. 고용 지표는 이미 목표치를 넘어섰다. 지난해 아산시 고용률은 70.9%로, 당초 2026년 목표로 제시했던 65%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과 관광객 모두 안전하고 편리하게 걸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2026년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시행계획은 제3차 제주도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 기본계획에 따른 연차별 추진계획으로, 기본계획의 비전인'차량에서 사람으로 걷기좋은 도시, 제주' 조성을 위해 '보행자 중심 도시공간 조성'과 '교통약자 보행권 개선'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보행자 중심 도시공간 조성'을 위해 4개 분야 8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15분 도시 생활권과 연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환경공단 노사, 공공상생연대기금 3억 출연 협약 체결
환경공단이 사회적 가치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환경공단은 30일 인천 서구 한국환경공단 본사 회의실에서 재단법인 공공상생연대기금과 사회적 공공성 확대를 위한 상생연대기금 출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16년 성과연봉제 도입 과정에서 지급받은 조기도입 성과금을 임직원들이 자발적 반납해 마련한 재원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활용하자는 노사 합의에 따라 추진됐다. 이와관련, 환경공단 노사는 총 3억원의 기금을 출연했으며, 해당 기금은 공공상생연대기금을 통해 사회적 공공성 확대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NHN, 그룹사 AI 역량 강화 위한 제1회 ‘AI 스프린톤’ 개최
NHN은 그룹사 임직원들의 AI 활용 능력을 제고하고 ‘AI와 함께 일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내 프로그램 ‘NHN AI 스프린톤’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스프린톤’은 전력질주를 뜻하는 ‘스프린트’와 ‘해커톤’의 합성어로, 짧은 기간 동안 AI를 활용해 결과물을 도출하는 실행 중심 프로그램이다.이번 대회에는 NHN의 다양한 그룹사에서 모인 임직원들이 직군과 직급에 상관없이 3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참여했다.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
Generic placeholder image
케이웨더, 사외이사 2인 신규 선임 ··· 경영 전문성 강화
날씨 빅데이터플랫폼 기업 케이웨더는 경영 전문성 확보를 위해 아담 트레이드먼 전 리플랩스 이사와 김영일 린벤처스 대표를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아담 트레이드먼 의장은 블록체인 금융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디지털자산 전략 전문가로, 일본 SBI 홀딩스와 리플의 합작사인 SBI 리플 아시아 대표와 리플랩스 본사 이사회 임원을 역임하는 등 아시아 지역 XRP 네트워크 및 인프라 구축을 주도한 인물이다.김영일 대표는 글로벌 금융권에서 풍부한 해외 투자 경험을 쌓은 펀드 운용 전문가다. 2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의숙 교육감선거 예비후보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운영하겠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행정의 중심이 교실과 학생이 아닌 교육청과 교육감으로 옮겨가면서 학생과 교사의 목소리는 소외되고 관리자와 전무직의 권위만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예비후보는 이어 “김광수 교육감 체제 알래서는 올바른 민주시민교육과 4·3 교육의 실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예비후보는 “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운영, 민주시민 교과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검증된 인정 교과서를 활용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시, 행정복지센터 19곳에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영주시는 통합돌봄사업 시행을 앞두고 ‘통합돌봄 안내창구’를 개설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통합돌봄지원사업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서비스를 통합 제공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기존 거주지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사업을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 영주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청래 “국민의힘, 12·3 비상계엄에 반성한다면 지방선거 후보 내지 말아야...내란 청산 10년 이상 걸릴 수도”
10시간전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국민의힘에 12·3 비상계엄에 반성한다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후보자를 내지 말아야 함을 강조했다. 정청래 당대표는 4일 국회에서 개최된 ‘윤석열 탄핵 선고 1년 더불어민주당 대국민 보고회’에서 “12·3 비상계엄, 내란에 대한 국가적 피해, 민주주의 파괴에 대해 진정으로 반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천구, 청년 취업 성공 패키지 '전문가 양성 교육' 4개 과정 운영…80명 모집
양천구가 지역 청년들의 구직 경쟁력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취업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취업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교육생 8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청년 취업 교육 프로그램'은 전문 교육기관과 연계해 직무 교육부터 자기소개서 첨삭, 면접 코칭,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양천구 대표 청년 일자리 사업이다. 2017년부터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현재까지 수료생 240명 중 149명이 취업에 성공했으며, 지난해에는 실무 중심 교육 과정 운영으로 취업률 55%를 기록했다.올해는 취업
Generic placeholder image
"장애는 나의 강점" 이찬혁 MV 출연한 배우가 스스로 '난쟁이'라 소개하는 이유
9시간전
여전히 장애가 욕설로 사용되거나 약점이 될까 숨기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당당히 자신의 장애를 드러내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드라마, 유튜브, 연극, SNS 등 다양한 분야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영록, '중량감' 동부권 인사와 동행·맞춤형 공략으로 '동부권 끌어안기'
11시간전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중량감 있는 전남 동부권 인사들 손을 잡고 맞춤형 지역 공약을 제시하며 동부권 지지세 확산에 나섰다. 4일 김영록 예비후보 측 '탄탄캠프'에 따르면 최근 주승용 전 국회부의장이 김 예비후보 선대위 상임고문으로, 김성곤 전 국회 국방위원장이 상임고문으로 합류했다. 조충훈 전 시장도 김 후보 캠프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제 큰나래 삼거리서 시내버스·승용차 충톨…버스 승객 2명 등 5명 부상
전북 김제에서 시내버스와 승용차가 부딪혀 5명이 다쳤다. 지난 4일 오후 1시41분께 전북 김제시 금구면 용지리 큰나래 삼거리에서 K7 승용차와 25인승 시내버스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를 제외한 승객 2명과 승용차 탑승자 3명 등 모두 5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충격으로 버스는 인근 통신주와 표지판을 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