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은 대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에 나섰다. 군은 ‘2026 중부 관광의 해’에 맞춰 외국인 맞춤형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6월 축제 방문객을 확대한다는 취지다. 군은 지난 18일 대만 주요 여행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해 ‘음성품바축제’와 지역 관광지를 연계한 팸투어를 진행했다. 팸투어단은 품바재생예술체험촌에서 ‘2판4판 난장판’ 환영 공연과 오동팔 품바의 퍼포먼스, 고고장구 공연을 관람했다. 이어 미니 품바축제 프로그램으로 공연, 분장 체험, 기념품 제작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음성만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