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바이오텍은 가축 면역항체 전문 기업으로, 주주 에스파시오조합이 주식등 보유 상황을 27일 공시했다. 에스파시오조합은 애드바이오텍 주식등의 수를 105만276주, 보유 비율을 5.07%로 보고했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에스파시오조합은 105만276주, 5.07%를 보유 중이다.이번 보유 지분 해소 사유는 전환사채 인수 후 매도로 제시됐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애드바이오텍의 주가는 2월 27일 16시 10분 기준 1528원이며, 전일 대비 25원 하락했다.애드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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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학부모 진로·진학 소통간담회
충북도교육청은 지난 20일 청주 글로스터호텔에서 충북형 대입 지원 정책의 방향과 역할을 안내하는 ‘2026 학부모와 함께하는 진로·진학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이날 간담회는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관한 학부모의 궁금증과 불안을 해소하고 충북의 대입 지원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는 윤건영 교육감을 비롯해 대입 정책 담당자와 충북교육 대입지원단, 청주 지역 중학교 학부모 50여명이 참석했다.간담회는 △2028 대입 개편안에 따른 대입 지원 방안 △대학별 2028 대입 전형계획 안내 △가정에서의 부모 역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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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샤이닝'에서 열아홉 소년에서 지하철 기관사까지 또 다른 얼굴
박진영이 따뜻함을 품은 연태서 캐릭터로 잔잔하지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오는 3월 6일 첫 방송될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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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vs 메시, MLS 개막 ‘세기의 대결’… 스타 마케팅 성공 뒤엔 AI 있었다
손흥민의 LAFC와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가 2월 21일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메이저리그사커 2026시즌 개막전에서 맞붙는다. 글로벌 스타 대결로 주목받는 이번 경기는 데이터와 AI 기반 디지털 콘텐츠 전략이 결합된 MLS의 새로운 흥행 모델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스포츠 AI 영상 플랫폼 기업 WSC Sports는 MLS의 AI 활용 사례를 담은 리포트를 발표하며 스타 마케팅의 성공 배경에는 기술 혁신이 자리하고 있다고 밝혔다.손흥민과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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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문화재단, 2026 소장품주제기획전1 ‘찬란한 고요’
성남문화재단은 2026년 첫 번째 전시로 소장품주제기획전 ‘찬란한 고요’를 오는 4월 19일까지 성남큐브미술관 상설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성남큐브미술관의 소장품을 하나의 주제로 엮어 선보이는 ‘소장품주제기획전’은 지역 공공미술관이 단순한 작품 수집을 넘어 지역 예술가의 창작 기반을 다지고, 그 결실을 시민과 공유하는 선순환 구조를 실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전시는 2025년 진행한 성남 지역작가 대상 소장품 구입 공모에서 최종 선정된 12명 작가의 작품을 시민들에게 처음 공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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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 가치 내팽개친 트럼프, 우리는 언제까지 미국과 '의리' 지켜야 하나
지난해 11월 중국과 일본의 갈등이 첨예해진 국면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동맹국들은 중국보다 무역에서 우리를 더 많이 이용했다"라고 말해 일본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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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3월 1일 본격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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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가 매년 운영 중인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의 2026년도 활동을 3월 1일부터 시작한다. 춘천시는 27일, 시청 다목적회의실에서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발대식은 신규 위촉된 방지단과의 간담회를 비롯해 안전교육 홍보물을 배부했다.춘천시에 농·어가의 생업에 야생생물로 인한 피해신고가 접수되면 시는 포획범위와 기간을 정해 유해야생동물을 포획 허가하게 되며 피해방지단은 해당 유해야생동물의 포획을 담당하게 된다.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포획경력 5년 이상 엽사 총 40명으로 구성, 춘천시 전역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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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청년 참여 정책 공식 출범… "청년이 도시 성장을 이끈다"
1시간전
춘천시가 9만 5,000여 명의 청년을 도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청년 주도 정책 참여 구조를 공식 출범시켰다. 춘천시는 27일 커먼즈필드 안녕하우스에서 ‘2026 춘천시 청년네트워크 발대식 및 청년포럼’을 열고 제1기 청년네트워크 위원 3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춘천시의 청년 인구는 9만 5,000여 명에 달한다. 시민 세 명 중 한 명이 청년인 셈이다. 시는 청년을 더 이상 도시의 ‘미래’가 아닌 ‘현재’를 지탱하는 중심으로 보고 있다. 청년 정책을 특정 세대를 지원하는 사업이 아닌 도시 구조를 설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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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2월 27일) 입법 충돌·정책 속도·권력 조정 국면
2월 27일 정치권은 ‘입법의 속도’와 ‘정책의 설득력’이 충돌하는 전형적인 국면에 들어섰다. 국회는 재판소원 도입이라는 헌정 질서의 중대한 변화를 사실상 정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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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가 아닌 웰빙"…국제 심포지엄, 대한민국 스포츠 패러다임 전환 논의 성황리 개최
대한민국 스포츠 정책의 패러다임을 기존의 '성과 중심'에서 '선수 웰빙'으로 전환하기 위한 뜻깊은 논의의 장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강원대학교 중독과 트라우마 회복연구소는 국회의원 민형배, ㈜더킹핀과 공동으로 지난 26일, 서울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스포츠 트라우마와 선수 웰빙' 국제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심포지엄은 국내외 스포츠 정책 관계자, 지도자, 선수 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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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사회 진단] (2월 27일) 안전·인권·플랫폼 책임…제도 공백의 비용
2월 27일 사회 진단은 한마디로 ‘제도가 늦을수록 사건은 더 잔인해진다’는 교훈을 되풀이한다. 약물운전으로 반포대교를 달리다 한강 둔치로 추락한 포르쉐 운전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