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시타 마코토 나라현 지사를 비롯한 대표단이 7월 28일 안동시를 방문해 양 지역 간 우호협력 확대와 국제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야마시타 지사의 첫 안동 방문이다. 1월 이재명 대통령의 나라현 방문과 5월 일본 다카이치 총리의 안동 방문으로 이어진 한일 정상 간 셔틀외교가 지방정부 차원의 교류로 이어진 것으로, 양국 정상의 고향을 연결해 역사와 문화를 매개로 한 실질적인 협력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나라현은 일본 고대문화의 발상지이자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고도로, 한반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