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테카바이오가 자체 AI 에셋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한 항체 후보물질을 본격적으로 자산화 단계로 끌어올리며, 신약 파이프
신테카바이오가 자체 인공지능 에셋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한 항체 후보물질을 본격적으로 자산화하는 단계에 진입했다.22일 신테카바이오에 따르면 이 회사는 항체 최적화 AI 플랫폼 'Ab-ARS'를 기반으로 설계한 항체 후보물질에 대해 단계적인 실험 검증을 진행하며 기술이전 및 공동
신테카바이오의 정종선 대표이사가 12월 26일 기준으로 회사 주식 333만8710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13.76%에 해당한다.12월 2일 기준으로는 특정증권등의 수가 317만2780주였으며, 비율은 19.72%였다. 이번 보고에서는 특정증권등의 수가 16만5930주 증가했으며, 주권 주식수는 99만5210주 증가했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정종선 대표이사는 12월 22일 유상신주취득을 통해 보통주 99만5136주와 74주를 각각 취득했다. 취득 단가는 주
AI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신테카바이오의 정종선 대표이사가 주식 보유 현황을 1월 26일 공시했다. 정종선 대표이사는 신테카바이오의 주요주주로서, 이번 공시를 통해 339만3710주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13.99%로 나타났다.1월 21일, 23일, 26일에 걸쳐 장내 매수를 통해 주식 수를 5만5000주 늘렸으며, 이에 따라 지분율도 0.23% 증가했다. 1월 21일에는 3만주를 주당 3370원에, 1월 23일에는 1만5000주를 주당 3412원에, 1월 26일에는 1만
멘탈헬스 전자약 플랫폼 기업 와이브레인은 의료 AI 사업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정밀 의료 시스템 구축을 위해 삼성전자와 뷰노 출신의 임석훈 사업부문장과 신테카바이오 부사장 출신 이병호 R&D 전략실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영입은 와이브레인의 제품을 도입한 전국 단위 병의원 총 817 곳과 총 141만 건에 달하는 방대한 멘탈헬스 데이터를 인공지능과 결합, 진단부터 치료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AI 멘탈헬스 플랫폼’을 완성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와이브레인은 현재 뇌파 진
신테카바이오의 홍종희 이사가 2025년 12월 29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변동 내역을 보고했다. 홍종희 이사는 신테카바이오의 등기임원으로, 이번 보고에 따르면 2025년 12월 29일 기준 주식 수가 8만5703주로 증가했다.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12월 2일 대비 6253주 증가한 수치다.이번 주식 변동은 유상신주취득에 따른 것으로, 주식 비율은 0.35%로 감소했다. 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2025년 12월 22일 유상신주취득을 통해 보통주 6253주를 취득했다. 취득 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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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제하는 금융에서 포용 금융으로”…신용평가체계 전면 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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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산업개발, 도시개발사업 본격 추진
대우산업개발이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대우산업개발은 20일, 포항시와 서울 여의도 하나증권 본사에서 ‘포항 영일대 주차장 부지 도시개발사업’ 에 대한 사업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대우산업개발 김승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강덕 포항시장∙포항오션포스트 컨소시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12월 체결한 업무협약 의 후속 절차로, 2032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경북 포항시 북구 항구동 일원 영일대 해수욕장 공영주차장 부지를 활용한 ‘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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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1월 자동차세 연세액 선납 시 5% 세액공제
서울 강동구는 1월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납부 기간을 맞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5%의 세액 공제 혜택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1월은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납부의 달로, 이 기간에 자동차세 1년분을 선납하면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1개월분에 해당하는 세액의 5%를 공제받을 수 있다.자동차세 연세액을 신고·납부하려는 주민은 강동구청 지방소득세과에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서울시 이택스 및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신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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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여파 현지서도 본격화… 아마존 "가격 인상 불가피"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여파가 미국 내 소비자 물가에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세계적인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의 앤디 제시 최고경영자는 20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일정 중 CNBC와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소비자 물가를 실질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고 말했다.제시 CEO는 "아마존과 다수의 판매업체들은 관세에 대비해 재고를 미리 구매하고 고객에게 낮은 가격을 유지하려 했으나 그 대부분이 지난 가을 소진됐다"고 설명했다.이어 "일부 품목 가격에 관세가 반영되기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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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항공고, 텍사스 커뮤니티 칼리지와 국제교류 협의회 개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서울·경기 유일의 항공특성화고등학교인 경기항공고등학교는 지난 20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지역의 Austin Community College를 방문해 국제교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협의회를 열고, 주요 교육·학생지원 시설을 둘러보는 캠퍼스 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경기항공고의 항공 특성화 교육과 연계한 해외 연수 및 국제교류 프로그램 구축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경기항공고 학교운영위원장의 주선으로 이루어진 협의회에는 경기항공고 국제교류 담당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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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30일 오후 4시 농어업인회관 대강당에서 '516로 도로명 변경 도민 공감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횡단하는 대표 간선도로인 516로의 역사적 배경과 명칭 형성 과정을 도민들과 공유하고, 향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방도 제1131호선인 5·16도로는 196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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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망상해뜰책뜰, '업사이클링 팝업북' 전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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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27년도 국·도비 확보 위한 선제적 대응 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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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대 노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 등으로 체포된 60대 딸과 사위가 구속됐다.인천지법은 존속폭행치사와 폭행치사방조 및 증거인멸 혐의 등으로 경찰에 체포된 60대 A씨와 A씨 남편 60대 B씨에 대한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고 27일 밝혔다.법원은 전날 오후 2시부터 이들에 대한 구속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