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여름철 기습적인 폭우로부터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수해를 예방하기 위한 투자 확대에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여름철 기습적인 폭우로부터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수해를 예방하기 위한 투자 확대에 나선다.9일 북구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7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공모에서 신안동 242-2번지 일원이 신규 지구로 선정됐다.이번 공모는 자연재해대책법에 근거해 재해 위험 요인을 해소하고 지속적인 재해 예방 사업을 추진하고자 이뤄졌다.신안교 일원은 북구의 대표적인 수해 취약지역으로 지난 2020년과 2025년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서방천 홍수위가 급상승하고 우수관거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집중호우 때 침수 피해가 반복된 신안동 일대 수해 예방을 위해 152억원을 추가 투입한다.북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7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에서 신안동 242-2번지 신안교 일원이 신규 사업지구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신안교 일원은 북구의 대표적인 수해 취약지역으로, 지난 2020년과 2025년 집중호우 당시 서방천 홍수위 상승과 우수관거 통수단면 부족 등이 겹치며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북구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총사업비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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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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