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3기 신도시 사업 속도를 높이고 일자리와 생활기반을 갖춘 자족도시 조성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도는 오는 28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
예천군은 도청신도시 중심상가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신도시 주차타워를 오는 9월 21일부터 10월 말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신도시 주차타워는 지상 4층, 310면 규모의 주차 전용 시설이다. 군은 오는 11월 1일 정식 유료 운영에 앞서 주차관제 시스템과 시설 전반의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관리 인력의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시범운영을 추진한다.시범운영 기간에는 시설을 전면 무료로 개방하고 이용 과정에서 나타나는 불편 사항과 개선 의견을 수렴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가 3기 신도시 가운데 가장 먼저 입주를 시작하는 인천계양 공공주택지구에 서울 출퇴근 교통망을 구축한다. 오는 12월 첫 입주를 앞두고 초기 인프라 공백을 막기 위해 10월 중 신설 버스를 투입하고 강남권 광역급행 M버스 신설도 추진한다.LH는 3기 신도시 중 최초로 입주가 시작되는 인천계양 공공주택지구에서 버스 노선을 신설하고 기존 철도망과의 연계를 강화해 서울 출퇴근 교통망을 선제적으로 구축한다고 22일 밝혔다.인천계양 3기 신도시는 인천광역시 박촌동 일원에 약 335만㎡ 규모, 1만 8천호
최근 정부가 발표한 ‘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대해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장점 살린 신도시 조성’을 강조했다. 6일 경기도는 정부의 ‘8·13 주택 신속공급 방...
4시간전
경기도가 정부의 8·13 주택 신속공급 대책에 맞춰 3기 신도시의 사업 속도를 높이고 일자리와 생활기반을 갖춘 자족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국회와 중앙정부, 사업시행자, 전문가들과 논의한다.경기도는 오는 28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3기 신도시 자족강화와 신속추진을 위한 제도개선 과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토론회는 이재정·서영석·이광재·김남국·김용민·김현·한준호·김성회·안태준·차지호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고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주관한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반도건설이 오는 10월 3기 신도시 중 가장 빠른 공공분양 입주를 앞둔 계양신도시에서 최초의 민간공급 아파트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를 분양한다.단지는 계양신도시 AC3블록과 AC4블록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로 건립되며, AC3블록 614세대와 AC4블록 496세대를 합쳐 총 1,110세대의 아파트와 상업시설 총 203실로 구성된 주상복합 단지다. 아파트 전용면적은 84·92·93㎡ 등 가족단위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평형으로 공급된다.‘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는 서울과 맞닿은 3기 신도시인 계양신도시의 첫 민간분양
서울과 인접한 3기 신도시 부천대장지구에서 공공분양 아파트 '부천대장 하우스토리 디센트'가 오는 10월 분양에 나선다.LH와 남광토건 컨소시엄이 공급하는 '부천대장 하우스토리 디센트'는 경기도 부천시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 A-2블록 일원에 위치하며, 공공분양 총 54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시행은 LH·남광토건 컨소시엄이, 시공은 남광토건 컨소시엄이 맡는다. 오는 10월 견본주택 오픈을 목표로 분양 준비에 들어갔다.가장 큰 강점은 서울 접근성이다. 단지는 대장홍대선 대장역 역세권에 자리
대우건설이 베트남 하노이시와 도시개발, 인프라, 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정원주 회장은 방한 중인 부 다이 탕 하노이 시장을 만나 스타레이크 신도시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향후 투자 방향을 협의했다.9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정원주 회장은 전날 부 다이 탕 베트남 하노이 시장과 만나 베트남 사업 현황과 앞으로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에서는 대우건설이 베트남에서 추진해 온 사업 성과와 하노이시의 도시 발전 전략에 맞춘 협력 가능성이 다뤄졌다.정 회장은 이 자리에서 베트남 내 사업 경험을
중부뉴스통신 =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은 8월 28일 오후 8.13 대책 신규택지로 선정된 남양주도심과 3기 신도시 남양주왕숙2(경기 남
중부뉴스통신 = 광명시가 광명시흥 3기 신도시의 원활한 교통망 구축을 위해 관계기관과 머리를 맞댔다.시는 22일 대회의실에서 ‘광역교통 현안 대응 실무 전담반(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지원의 등대이야기(6)]마침표를 찍다, 옹도등대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옹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옹도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마가 막 시작되던 7월, 이곳까지 왔다가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 육지의 길과 달리 바닷길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신진도항에서 약 12km 떨어진 옹도는 면적 0.17㎢, 높이 약 80m의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옹기와 닮았다 하여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파른 해안과 숲이 어우러진 이 섬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산등성이에는 동백나무 군락도 자리한다. 오랫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옹도는 20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음성·진천군, 중소기업은행·국민체육진흥공단 공동유치 나선다
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릉군 보건의료원 물리치료실 이용 39% 늘어
울릉군 보건의료원 물리치료실을 찾는 주민들이 크게 늘면서 지역 내 공공의료기관으로서 보건의료원의 역할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울릉군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보건의료원 물리치료실을 이용한 환자는 모두 1,035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743명과 비교하면 292명, 약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나경원 "대체 뭐하는 건가, 이렇게 나라 망칠 거면 당장 끌어내려야 한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추석 연휴, 지역 안팎에서 마주한 현장 민심은 그야말로 폭발 직전의 '분노'였다"라고 주장했다. 나 의원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손대는 것마다 ...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조 AI사업 집행액 60% 인건비…내년 예산 2900억 검증대
산업통상부가 올해 추가경정예산으로 국비 480억 원을 투입한 ‘제조암묵지 기반 AI 모델 개발 및 실증사업’의 현재까지 집행액 가운데 60%가량이 인건비로 사용된 것으로 나타나 연구성과에 대한 면밀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구자근 국회의원(국민의힘·구미갑, 국회 산업통상자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작은 나눔이 행복으로”…칠곡 약목중 학생들, 직접 빚은 송편 어르신에 전달
칠곡군 약목중학교 학생들이 추석을 앞두고 직접 빚은 송편을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약목중학교 ‘그린 나눌샘 4-H회’ 학생들은 최근 지역 노인정을 찾아 직접 만든 송편을 전달하는 ‘추석맞이 행복나눔 활동’을 펼쳤다27일 밝혔다.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명절마다 이어온 약속…오천주유소 대표, 올해도 500만원 기부
포항시 남구 오천읍 오천주유소 대표 한선경씨가 지역 사회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올 추석에도 잊지 않고 오천읍행정복지센터에 불우이웃성금 500만원을 기탁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한선경 대표는 지난 2023년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모두 5000만원을 후원하겠다고 약속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