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교육원은 오는 8월 22일 오전 10시부터 5시 까지 교육원 내 해양안전체험관을 전면 개방하는 「해양안전체험관 개방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부터 청소년까지! 해양경찰과 함께 완성하는 여름방학 원데이 안전일기’를 슬로건으로, 방학끝자락에 가족과 함께 알차고 슬기롭게 방학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청소년들이 해양경찰 직업을 생생하게 이해하고 실질적인 해양 안전의식을 체득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주요 프로그램은 안전체험관 2층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시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배추가 국내에 수입된 사실이 없음을 확인했다.식약처는 31일 주중국 대한민국 대사관을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한 결과, 해당 지역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배추가 우리나라로 수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앞서 중국산 배추의 포름알데히드 사용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진 이후 식약처는 지난 24일부터 중국산 배추에 대한 수입·통관 단계의 안전관리를 강화했다.중국산 배추가 국내로 들어올 때마다 포름알데히드 검사를 실시했으며
이더리움이 향후 몇 주간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흐름을 가늠할 선행 지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의 2024~2025년 700% 이상 상승을 예측해 주목받은 암호화폐 트레이더 돈알트는 현재 이더리움 일간 차트를 시장에서 가장 깔끔한 흐름으로 평가했다.돈알트는 이더리움이 핵심 저항선을 강하게 돌파한 뒤 곧바로 횡보 구간에 들어선 점에 주목했다. 그는 이더리움의 움직임이 나머지 시장 흐름을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이더리움은 최근 보름 동안
부산을 기반으로 지역 부동산 시장을 집중적으로 다뤄온 유튜브 '태박이'가 현장 밀착형 콘텐츠를 앞세워 부울경 부동산 뉴미디어 시장에서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유튜브 '태박이'에 따르면 채널은 아파트 입지와 분양 정보는 물론 실제 거주자의 주거공간과 생활 방식까지 폭넓게 소개하며 구독자 16만 명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국토일보 부산울산경남 취재본부 이우룡 대표는 지난달 25일 부산 해운대에서 '태박이' 채널을 운영하는 이태수 대표를 만나 지역 부동산 시장의 변화와 뉴미디어의 역할, 향후 콘텐츠 전략을 들었다.이
건설경기 침체가 이어지면서 건설업 임금 상승률이 최근 10년 중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대한건설협회는 2026년 5월 건설업 임금을 조사·집계한 ‘2026년 하반기 적용 건설업 임금실태조사’ 결과를 오늘 공표했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132개 직종의 일 평균임금은 28만2,737원이다. 이는 직전 반기 대비 0.98%, 전년 동기 대비 1.40% 상승한 것이다.건협은 일 평균임금이 전년 동기 대비 1.40% 오른 데 그친 것은 최근 10년 간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일 평균임금
횡성군이 제9대 횡성군 자원봉사센터장으로 이백호 센터장을 1일 임명했다.
이백호 신임 센터장은 상지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다.
1991년 공직에 입문한 뒤 청일면장, 강림면장, 시설관리사업소장, 주민복지지원과장 등을 거쳤다.
이백호 센터장은 "현장 중심의 센터 운영, 봉사자가 존중받는 문화 조성, 민관협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