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보건소는 오는 8월 기존 건강체력증진센터를 ‘스마트 건강채움센터’로 개편해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스마트 건강채움센터는 정보통신기술 기반의 스마트 헬스케어를 활용해 주민의 신체 기능을 정밀하게 측정·분석하고, 개인별 맞춤 운동 처방을 제공하는 시설이다. 이를 통해 주민의 체력을 높이고 건강수명을 연장해 지속 가능한 스마트 건강도시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센터는 주안서로 52에 있는 기존 건강체력증진센터를 개편해 운영하며, 지상 3층, 연면적 280.5㎡ 규모다. 2층에는 운동 프
샤오미코리아가 스마트 밴드와 무선 이어폰, 스마트워치, 홈 보안 카메라 등 AI 사물인터넷 신제품 5종을 국내에 출시한다.샤오미코리아는 '샤오미 스마트 밴드 10 프로', '레드미 버즈 8', '샤오미 워치 S5 46mm', '샤오미 스마트 카메라 C500', '샤오미 스마트 카메라 C701 프로'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샤오미 스마트 밴드 10 프로는 9.7mm 두께와 44.2mm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갖췄다. 최대 밝기는 2000니트이며 알루미늄 합금 프레임을
담양군의회는 제10대 의원 9명 전원이 참여하는 의원연구단체 ‘담양군 스마트 하천관리연구회’를 구성하고, 지난 4일 스마트 하천관리 시스템 구축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들어갔다.연구회는 기후변화로 빈번해지는 집중호우와 국지성 폭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효율적인 하천관리 체계 구축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대표의원은 김석민 의원이 맡았다.착수보고회에서는 연구용역 추진 방향과 주요 과업을 공유하고, 담양군 하천관리 현황과 스마트 하천관리 시스템
국가철도공단과 국토안전관리원이 영남지역 철도건설현장의 스마트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는 24일 경북 김천시 국토안전교육원에서 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역본부와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철도건설 현장에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을 확대하고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사고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협
예천군이 기후변화와 농촌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노지 밭작물에도 스마트 관수 시스템을 도입하며 미래형 농업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예천군은 총사업비 1억2800만 원을 투입해 지역 밭작물 재배농가 4㏊를 대상으로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매립형 스마트 관수 시스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대구 달서구는 달서건강복지관에서‘동 복지안전협의체’발대식과 안전교육을 개최하고, 스마트 기술과 주민 참여를 결합한 지역 밀착형 복지안전망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2026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달서구는 공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안심 상권 조성을 위한 ‘스마트 안심 태그’를 보급한다.공단은 대전 서구 관저동 먹자골목의 골목형 상점가 현장을 방문해 ‘스마트 안심 태그 보급사업’ 현장 시연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스마트 안심 태그 사업’은 NFC 기술을 활용해 범죄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고, 안심 상권 브랜딩을 통해 고객 유입과 골목상권의 자생력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소진공은 대전경찰청과 협업해 시범 운영하고 있다.이번 시연은 여성 및 1인 소상공인 대상의 범죄를 예방하고, 소상공인이 안전하게 영업할 수
인공지능에 기반한 ‘스마트 공장’ 시스템을 도입한 부산·울산·경남 제조업체들의 AI 활용 수준이 걸음마 단계에 머물러 있어 AX가 시급하다는 주장이 나왔다.한국무역협회 부산지역본부 문병기 박사는 22일 롯데호텔 부산에서 열린 부·울·경 기업 애로 발굴 및 정책건의 간담회에서 ‘부·울·경 제조업 공동화 방지와 리쇼어링 방안’을 발표했다.문 박사는 부·울·경 제조업체 108곳을 포함해 전국 제조업체 513곳의 스마트 제조 활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부·울·경 스마트 공장 도입 기업의 63%가 A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머신 비전 기반 검사 시스템 전문기업 아이비젼웍스가 반도체 웨이퍼 검사장비 시장 진입을 위해 고속 검사 시스템 개발에 속도를 낸다.아이비젼웍스는 검출력을 유지하면서 속도를 개선한 웨이퍼 검사장비를 개발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개념 검증, 내년 상반기 시제품 완성 및 고객사 평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현재 웨이퍼 검사장비 시장은 글로벌 AI 생태계의 급성장으로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트에 따르면, 전 세계 반도체 결함 검사 장비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금융감독원은 최근 보험사기 수법이 지능적으로 진화하고 있는 가운데, 보험사기 정황을 최일선에서 접하는 보험사기 조사자, 손해사정사 등의 적발·예방 노하우 공유를 통해 보험사기 대응 역량을 제고하고자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비만치료제를 환자에게 제공하면서 실손보험 보장이 가능하도록 진료기록부 등을 허위로 발급하는 등 의료기술 발전에 편승한 보험사기 수법이 늘어나고 있다.’26.8.12.∼9.30. 기간 중 보험사기 적발 및 예방 사례를 접수한 후, 심사를 거쳐 총 10명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접수대상은 보험회사, 손해사정법인
여야가 8월 국회 본회의 개최 시기를 놓고 힘겨루기를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을 향해 오는 13일 본회의 개최에 협조해 민생 법안 처리에 나서라고 요구하는 반면, 국민의힘은 20일 개최를 주장했다. 한병도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현재 본회의에는 총 113건의 법안이 처리를 기다리고 있고 이 중에는 국민의힘이 그토록 강조하는 주택 공급을 뒷받침할 법안들도 잠들어 있다”며 “국민의힘은 13일 본회의 개최에 협조해 민생법안 처리에 나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 원내대표는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