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최영일 순창군수가 7일부터 320개 전 마을 방문에 돌입하며 민선 8기 4년 연속 새해 첫 발걸음을 군민과 함께하고
순창군이 지난 16일 전북특별자치도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도비 30% 확보에 청신호를 켰다.이날 협약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와 최영일 순창군수, 최훈식 장수군수가 참석해 2026년부터 시행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다졌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전북도와 순창군은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재원 확보 방안 마련, 도-군 협의체 구성 및 운영,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섬기는 군수'와 함께 순창의 100년 역사를 만들어 갑시다." 진보당 오은미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은 5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순창의 새 역사를 쓰겠다"며 순창군수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3선 도의원인 그는 "순창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으로 선정돼 큰 힘을 얻었지만 지역소멸을 극복할 근본적인 대책과 낙후된 순창을 발전시킬 희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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