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수 대구 북구청장은 오는 3일부터 관내 23개 행정동을 순차적 방문하는 ‘이바구데이’를 실시한다.
이바구데이는 구청장이 직접 행정 최일선 현장을 찾아 지역 주민과 진행하는 소통 프로그램으로, 오전 현장 순시를 통한 애로사항 청취, 오후 주민과의 대화순으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동별 생활 현안과 주민 불편 사항을 개선할 예정이다.
특히 이 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관내 직업계고 학생 72명이 우수 반도체 기업인 ‘온세미컨덕터코리아’의 2027년도 필드파트너 채용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교육청은 지난 5월 직업계고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온세미 코리아 채용설명회를 개최하여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이후 교육청 취업지원센터를 통해 원서 접수부터 면접 전형까지 채용의 전 과정을 밀착 지원했으며, 그 결과 전남·광주에서 72명의 최종 합격자를 배출했다. 합격한 학생들은 2027년 1월부터 순차적
올해 50개 시스템 우선 선정… 2027년 1분기까지 순차적 전환 완료이전 비용 및 이용료 지원으로 기관 부담 완화… 서비스 안정성 최우선 확보 올해 국토교통부 국가건축정책위원회 누리집, 용산공원 누리집 등 50개 행정·공공정보시스템을 시작으로 민간 클라우드 이전이 본격화됐다.행정안전부는 민간의 기술 및 물리적·인적 자원을 적극 활용하기 위해 올해 50개 행정·공공정보시스템의 민간 클라우드 이전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지난 2월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발표한 ‘AI정부 인프라 거버넌스·혁신 추진방향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강미애 교육감이 25일 본청 부서별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수평적 조직문화 조성과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강 교육감이 각 부서 직원들과 격의 없이 대화하며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이를 교육청 운영과 주요 교육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는 별도의 형식을 정하지 않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되고 있다. 직원들은 업무 추진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비롯해 조직문화 개선 의견과 세종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주 허브동산이 오는 9월 20일부터 아름다운 핑크빛 물결이 펼쳐지는 ‘핑크뮬리 축제’를 개최한다.가을을 대표하는 핑크뮬리가 허브동산 전역을 물들이며, 방문객들은 낮에는 이국적인 허브 정원과 핑크뮬리의 풍경을, 저녁에는 감성적인 야간 조명과 함께 특별한 가을 추억을 즐길 수 있다.이번 축제를 맞아 다양한 입장 혜택도 마련됐다.축제 특별 혜택· 소인 무료 입장· 반려견 동반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오후 7시 이후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당일에 한해 재입장 가능제주 허브동산은 가을을 대표하는 핑크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다시 쓰지 않은 채 365일에 가까워졌다는 분석이 나왔다.1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다크포스트는 13일 비트코인이 ATH를 경신하지 못한 기간이 곧 1년에 도달한다고 짚었다.핵심은 기존 반감기 사이클과 다른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다크포스트는 과거 사이클에서는 반감기 직후 ATH 갱신이 이어지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지만, 이번에는 그 패턴이 흔들리고 있다고 봤다. 그는 비트코인이 'ATH를 업데이트하지 않은 채 곧 3
해양경찰교육원은 18일 해양경찰교육원에서 해군대학과 상호 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연장 체결하고, 해양 안보 분야 교육·연구 및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해양경찰교육원과 해군대학은 2023년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상호 교육과정 지원 및 교육 자원 공유 ▲교수·시설·교육자료 등 교육 인프라 교류 ▲해양 안보 관련 세미나 및 학술대회 공동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왔다.이번 협약 연장을 통해 양 기관은 그동안 추진해 온 교
부평구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2026년 부평구 주민자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각 동 주민자치회가 추진한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공연을 통해 주민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진대회와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를 이틀에 걸쳐 나눠 개최해 각 행사의 집중도를 높였다.첫날인 18일에는 부평구청 중영상회의실에서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진대회가 열렸다. 각 동 주민자치회는 올해 추진한 사업 가
연수구는 지난 18일 연수구청 송죽원과 대회의실에서 지역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 관리 사업 성과 공유 및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2024년 5월 ‘치매 걱정 제로 도시’ 원년 선포 이후 추진해 온 치매 관리 사업의 변화와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치매 안심 도시 조성을 위한 실천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치매 걱정 제로 도시’의 성과를 담은 영상 상영으로 시작됐다. 이어 강길원 보건소장이 ‘연수구 치매 정책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인천광역시는 9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재정전략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박찬대 시정 출범 이후 처음 도입한 인천시 최초의 재정전략회의로, 실·국장급 이상 간부 전원이 참석해 2027년도 예산편성 방향과 실국별 핵심 투자계획을 논의하였다.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7월 구성된 재정예산개혁TF의 주요 권고사항이 소개됐다. TF는 취득세·교부세 등 지방세입의 경기 변동 영향이 커지는 데다,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재정 투자에 따른 지방비 매칭 부담까지 가중되면서 재정적자가 매년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