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여름, 홍성군에서 올해 첫 벼베기가 시작됐다. 홍성군은 28일 서부면 광리 일원에서 조생종 '빠르미2'를 수확하며 본격적인 수확철의 시작을 알렸으며, 추석 전 햅쌀 출하 등으로 농가소득 향상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날 박정주 홍성군수는 첫 수확 현장을 찾아 농업인들과 함께 벼를 수확하며 풍년 농사를 기원하고, 생육 상황과 수확 전망을 점검하는 한편 영농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이번 첫 벼베기는 대한경기영농조합법인 이사인 김종환 농가가 재배한 논 74,
홍성군에서 올해 첫 벼베기가 시작됐다. 28일 서부면 광리 일원에서 조생종 '빠르미2'를 수확하며 본격적인 수확철의 시작을 알렸으며 추석 전 햅쌀 출하 등으로 농가소득 향상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날 박정주 군수는 첫 수확 현장을 찾아 농업인들과 함께 벼를 수확하며 풍년 농사를 기원하고 생육 상황과 수확 전망을 점검하는 한편 영농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이번 첫 벼베기는 대한경기영농조합법인 이사인 김종환 농가가 재배한 논 7만4,294㎡에서 진행
충남 홍성군에서 올해 첫 벼베기가 시작됐다.군은 28일 서부면 광리 일원에서 조생종 ‘빠르미2’를 수확하며 본격적인 수확철의 시작을 알렸으며, 추석 전 햅쌀 출하 등으로 농가소득 향상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날 박정주 군수는 첫 수확 현장을 찾아 농업인들과 함께 벼를 수확하며 풍년 농사를 기원하고, 생육 상황과 수확 전망을 점검하는 한편 영농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이번 첫 벼베기는 대한경기영농조합법인 이사인 김종환 농가가 재배한 논 7만4294㎡에서
김만식 기자 = 의성군은 지난 21일 의성읍 철파리 치매보듬마을에서 주민들과 함께 정성껏 가꿔 온 옥수수를 수확하며 공동체의 따뜻한 정과 나눔의 가
농협중앙회 양산시지부는 20~23일 농심천심 스쿨팜에서 학생들이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당근, 바질, 상추, 오이 등 제철 농산물을 활용해 학부모
구미제일고등학교 태권도부가 전국대회에서 금·은·동메달을 나란히 수확하며 전국 정상급 기량과 탄탄한 경쟁력을 입증했다.구미제일고 태권도부는 지난 10일부터 19일까지 전주 화산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 전주대총장기 태권도대회 겨루기 부문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
전국 무대를 평정한 경북휴먼테크고등학교 유도부가 이제는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아 무대까지 집어삼키고 있다.경북휴먼테크고 유도부는 최근 연이어 열린 국제 유도 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수확하며 대한민국 고교 유도의 매운맛을 아시아 전역에 알렸다.먼저 마카오에서 열린 ‘2026 마카오 주니어 & 카뎃 아시안컵’에서 중량급 간판들이 맹활약했다. +100kg급에 출전한 임채민은 각국 대표 유망주들을 압도하는 힘과 정교한 기술로 상대를 연이
울산과학관 들꽃학습원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여름방학을 맞아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별 생태 체험 프로그램 ‘여름꽃과 텃밭 체험하며 생태 감수성을 키워요’를 운영했다.올해 프로그램은 ‘여름꽃과 여름 과일 이야기’를 주제로 다양하게 진행됐다.참가 학생들은 해바라기, 수국, 백일홍, 분꽃 등 여름꽃을 심층 관찰하고 봉선화를 활용한 물 들이기와 생태 미술 액자 만들기 활동 등 체험활동에 참여했다.또한 야외 텃밭에 심어진 다양한 작물을 직접 관찰하고, 제철 과일인 수박과 토마토를 수확하며 ‘나만의 시원
충북 충주시 금가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21일 ‘행복 1% 나눔 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생필품 전달과 함께 옥수수 수확 봉사활동을 진행했다.협의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키친타월과 커피믹스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또한 회원들은 정성껏 재배해 온 옥수수를 수확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수확한 옥수수 역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 지원 및 나눔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김병국 협의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준비한 생
농협 제주본부는 21일 제주북초등학교 에서 '2026년 제주농협 스쿨팜 성장의 결실, 배움의 결실' 행사를 열어 학생들과 함께 직접 가꾼 농작물을 수확하며 스쿨팜 시범 사업의 결실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지난 4월 스쿨팜 개장 이후 약 4개월간 운영된 시범사업을 마무리하는 자리다.제주형 스쿨팜 시범사업은 제주 원도심에 위치한 기관과 학교가 협력을 통해 농업의 가치를 함께 이어가는 상생 모델로 관심을 모았다.학생들은 학교 안에서 농작물을 직접 재배하는 체험을 통해 농업의 가치를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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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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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민석, 제주 경선서 52.64% 득표…정청래 39.89%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제주 권리당원 경선에서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52.64%의 득표율을 거둬 1위를 기록했다. 정청래 후보는 39.89%, 송영길 후보는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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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캠코와 드론·인공지능 데이터 협력
한국농어촌공사는 7일 한국자산관리공사와 드론·인공지능 기반 첨단 조사 기술 및 농지 대장 데이터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재정경제부가 추진하는 '인공지능·드론 기반 협업을 통한 농지·국유재산 조사 혁신 방안'의 후속 조치다. 이를 통해 농지 전수 조사의 완성도를 높이고 국민 체감형 디지털 행정 서비스를 구현한다.올해 농지 전수 조사 대상 136만 헥타르 가운데 경기도 모든 지역을 포함한 약 50만 헥타르를 드론으로 촬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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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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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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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교육청 과학영재학교 설립 논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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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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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도시 울산, 바다의 가치를 다시 묻다]붉은 기와와 푸른 바다…해안선 따라 흐르는 ‘관광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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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연해의 핵심도시인 칭다오는 최근 ‘보는 바다’에서 ‘체험하는 바다’로 관광형태를 옮기고 있다. 과거 무역과 산업 중심이었던 해안가에 광장과 공원, 산책로, 요트시설, 야간경관 등을 더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활용하며 해양관광도시로의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산·바다·도시 어우러진 해양관광도시칭다오는 중국 연해의 핵심 도시이자 국제 종합교통 허브로 불린다. 육지 면적은 총 1만1000㎢, 해역 면적은 1만2000㎢로 총 7개 구와 3개 시를 관할하며 1050만명이 거주하고 있다.특히 칭다오는 산과 바다, 도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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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공격 쌍끌이’ 이동경·야고 “개인보다 팀 우승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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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울산HD가 시즌 후반기 선두권 추격에 나선 가운데 공격을 이끄는 이동경과 야고가 팀의 우승을 향한 각오를 밝혔다. 울산은 최근 상승세를 타며 선두 서울을 추격하고 있다. 시즌 초반 다소 흔들렸던 경기력을 끌어올린 가운데 공격진의 결정력까지 살아나면서 후반기 순위 경쟁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특히 이동경과 야고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이동경은 최근 제로톱으로 나서며 5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미드필더 출신인 만큼 최전방에 머무르기보다 내려와 공을 받아 공격을 전개하고, 빈 공간으로 침투하며 상대 수비를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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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웨일즈 첫 1군 이적 무산…오카다 LG행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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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부터 퓨처스리그에 참가 중인 프로야구 최초의 시민구단 울산웨일즈가 구단 사상 첫 1군 이적 선수 배출을 눈앞에 두는 듯했지만, KBO의 규약 재검토 결과 이적이 불가능한 것으로 결론 났다. 12일 KBO에 따르면, LG트윈스는 지난 10일 KBO에 울산 소속 일본인 투수 오카다 아키타케의 영입 절차와 이적 가능 여부를 문의했다. 당시 KBO는 절차상 영입에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LG와 울산 양 구단에 전달했다. 이에 따라 LG의 오카다 영입이 성사될 경우 울산 소속 선수가 처음으로 KBO리그 1군 구단으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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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선관위, 6·3 지선 관련 소청 9건 모두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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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3 지방선거 관련한 선거 소청 9건을 모두 기각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선거별로는 남구청장 선거 1건, 북구청장 선거 2건을 비롯해 지역구 시의원 2건, 지역구 구의원 2건, 비례대표 구의원 2건 등이다. 앞서 국민의힘과 일부 유권자 등은 선거 과정에 오류가 있었다며 선거 무효 소청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시선관위는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검토한 결과, 선거 과정에서 별다른 위법 사항을 확인할 수 없다는 취지로 모두 기각 결정을 내렸다. 다만 북구청장 선거와 관련해 유권자 131명이 제기한 소청